카메라가 다시 컴백했습니다어디가 고장이 나긴했었는데
수리를 했데요
부품을 갈으셨다고 하는데 금액은청구되지 않았습니다아직 일년이 되지 않아서 일까요
아무튼 잘 제손안에 다시 돌아온 기념으로 한컷
너무 좋아요
카메라가 없으니 너무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동안 카메라 없이도 살았었는데
아마 그건 류의 탄생과 함께 그럴거랍니다
기념으로 수요일에 우리집에 온 화분을 찍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