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류 스포츠단에 등록을 했습니다,
이제는 보내야 합니다,
내년부터,,
그래서 열심히 적응을 해야 겠지요,
오늘고 그곳에 가서 수영장을 보고 교실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어느새 자라서 제곁을 떠날 준비를 하는군요,
참 새롭습니다,
내가 배아파서 낳았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제는 유치원 가야할 나이가 되다니
내년에는 또 하루가 다르게 자라겠지요,
그모습이 참 어떻게 변할지 벌써 부터 궁금합니다,
올 겨울은 류랑 더 많이 놀아주어야겠어요,
나는 내년에 무엇을할까
류가 유치원에 간 사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있는 일을 찾아도 좋을텐데,,
그러면 시간이 더 잘 갈지도 모르겠는데
아침에 운동좀 해야 해요 살을 빼야 하므로,
그리고 또,,
뭘 하지 부업,,아니 그건 어려울것 같다
류가 두시면 오는데,,
뭐 간단한거라면 몰라도
아니면 정말 열심히 책보고 마음의 교양을 쌓던지,,
공부를 하던지 해야 겠지요,
오늘 등록을 하고 나니 기분이 또 새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