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재의 달인 발표가 있었지요.제가 즐겨 찾는 여러분들 중에서도 서재의 달인에 등극하신 분들이 많으시더군요.모두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사유로 한 2년 정도 서재에 전혀 와보질 못해서 올해는 나름 열심히 서재에 글을 올리면 서재의 달인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자면서 열심히 글을 올렸는데 아쉽게도 서재의 달인이 되질 못했네요.


사실 예전에 받았던 서재의 달인 알라딘 머그컵에 깨져서 머그컵 받으려고 열심히 쓴 것도 있지만 후에 이제는 서재의 달인 선물에 머그 컵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좀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앋되어서 나름 좀 섭하기는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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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5-12-27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는 머그컵이 있던 해도 있었는데 올해는 캘린더와 다이어리 그리고 메시지 카드를 보내주셨어요. 카스피님 좋은주말 보내세요.^^

카스피 2025-12-28 13:04   좋아요 1 | URL
사실 전 머그컵이 선물에서 사라진 것이 넘 아쉽더군요.하지만 받는 분에 따라서는 다이어리가 훨 유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서니데이님 펴안한 주말 보내셔요^^

yamoo 2025-12-27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기대하던 사람들은 은근히 잘 안되고 기대안한 사람들은 되고...그런 경향이 있는듯요..ㅎㅎ

카스피 2025-12-28 13:04   좋아요 0 | URL
넵,머그잔에 눈이 멀어 너무 기대를 했나 봅니다ㅋㅋㅋ

하루살이 2025-12-27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요~ 살포시 누르고 갑니다! 보탬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ㅎ

카스피 2025-12-28 13:04   좋아요 0 | URL
아잉구 감사합니다.종종 놀러와 수세요^^

페크pek0501 2025-12-27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뭔가요? 당연히 서재의 달인에 뽑히신 줄 알고 축하한다고 답글을 썼는데 말이죠. 제가 몰랐습니다. 제가 다 아쉽네요.

카스피 2025-12-28 13:05   좋아요 0 | URL
ㅎㅎ 별 말씀을요.페크님 서재의 달인 정말 축하드려요^^

꼬마요정 2025-12-27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저도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뽑히신 줄 알았는데...
내년엔 더 열심히 좋아요 누르러 오겠습니다!!!

카스피 2025-12-28 13:05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눈이 더 나빠지지 않으면 한번 더 노력해 봐야 겠네요.

잉크냄새 2025-12-28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카스피 2025-12-28 13:06   좋아요 0 | URL
알라딘 나름의 기준이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마 리뷰 점수가 제일 높지 않을까 싶어요.아무래도 책을 판매해야 되는 인터넷 서점이니까 말이죠.
 

크링스마스를 맞이하여 제과점 크리스마스 케익들이 많이 팔렸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성심당 딸기시루가 줄을 서서 살 정도로 많이 팔렸다는 뉴스가 날 정도 더 군요.

그런데 요즘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케익 못지 않게 많이 팔리고 있는 빵이 있으니 바로 슈톨렌이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먹는 빵이라고 합니다.


크리스트슈톨렌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때 먹는 대표적인 ‘쿠흔’인데 쿠혼은 독일 문화에서 단지 간식거리가 아니라 의미 있는 날에 최고의 격식을 갖추는 음식일 뿐만 아니라 기쁨과 풍요의 상징이며 나눔의 매개체로서 재료도 그 시기에 나는 가장 좋은 것을 골라 듬뿍 담아서 정성스럽게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잔치 떡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슈톨렌’은 쿠흔의 한 종류로 재료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지만 위 사진속에 보이는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듯한 겉모습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무척 잘 어울리는 쿠흔인 크리스트슈톨렌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먹는 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트슈톨렌은 밀가루와 버터·설탕·소금 등을 넣고 반죽한 뒤 따뜻한 럼주에 불린 건포도나 과일등을 넣고 구운 뒤 버터와 설탕 파우더로 표면을 마감한 후 잘 포장해 14일 이상 숙성시켜야 비로소 제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슈톨렌은 매일 하루에 한 조각씩 먹으며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고 히네요.


개인적으로 슈톨렌이 어떤 맛인지 항상 궁금했는데 일반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제과점에서만 판매하는 데다가 가격도 비싸서 살 엄두를 못냈는데 얼라전 노브랜드를 갖다가 슈톨렌이 있는 표지를 보았지만 모두 팔리고 없어서 구경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혹시나 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서 슈톨렌을 먹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맛이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당^^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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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25-12-27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네 카페 갔다가 좀 비싸긴 하지만, 크리스마스 한정판이기도 하고 맛이 궁금해서 사봤어요...여러가지 맛이 어우러져서 독특하게 맛있더군요..한 입 먹었더니 입에서 계속 넣어달라고 보채더군요(약간 중독성 있음). 사진은 슈톨렌이 두껍게 잘라져 있는데 원래는 아주 얇게 잘라서 맛을 음미해가면서 먹는다고 하더군요..실온에 한 달을 두고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사온 그날 반은 먹어치웠어요~ㅎㅎ

카스피 2025-12-28 13:02   좋아요 0 | URL
ㅎㅎ 여러날 나누어 먹을 빵을 첫날에 반을 드렸다고 하시니 넘 맛있나 봅니다.저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먹어보고 싶네요^^
 

오늘은 서울 기온 영하 10도로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하더군요.어제 잠시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저녁 기온이 약 영하 6~7도 였는데 솔직히 어제가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물론 어제 추위를 겪어서 오늘은 좀 덜 한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어제보다 오늘이 바람이 덜 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어제는 크리스마스 였는데 강남역 일대는 과거와 달리 크리스마스 느낌이 전혀 안난다고 글을 올렸지요.가장 큰 이유는 경기 탓이겠지만 그 외에도 강남역 상권은 MZ세대들이 자주 찾는 상권인데 요즘 1020들은 과거와 달리 연애를 하질 않아서 더 더욱 썰렁한 크리스마스가 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맡이해서 강남역에 오는 MZ연인들이 다수 보이더구요,그런데 20대 여성들이 공통된 특징이 보였는데 올해 들어 제일 추운 날씨 였음에도 많은 분들이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나왔단 사실이죠.

<카리나의 겨울철 미니스커트 착장모습>


정말 짧은 미니 스커트에 위에만 패딩을 걸치고 있는데 가뜩이나 갑자기 기온이 훅 떨어져서 체감상 더 추운 날씨였음에도 크리스마스 데이트에는 암만 추워도 미니스커트가 국룰인가 봅니다.


ㅎㅎ 남친과의 즐거운 데이트 후에 추운 날씨 탓에 감기나 걸리지 않았는지 쓸데없는 걱정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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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크리스마스하면 어릴적에는 산타 할아버지와 선물 그리고 루돌프가 생각나지만 좀 커서는 크리스마스면 TV에서 방영하던 나홀로 집에가 자동스레 생각납니다.


그런데 나홀로 집에도 워낙 오랜기간 방영해서인지 이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TV에서도 도통 방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그것이 섭섭했는지 나홀로 집에 주인공인 케빈이 30년만에 집에 홀로 있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네요.


ㅎㅎ 영상을 보니 케빈 형님 세월의 흐름을 얼굴에 정통으로 맞으셨네요.그나저나 실제 나홀로 집에 30년후를 영화화 한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가습니다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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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잠시 일이 있어서 강남역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암만 경기불황이고 연말 연시 느낌이 안난다고 하지만 서울 상권의 중심지인 강남역에 정말 캐롤하나 트리하나 없는 것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지난주 광화문 일대는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연말 분위기가 확 살아 낳는데 희안하게 강남역은 사람도 없고 분위가도 확 다운되어 있네요.광화문교보가 사람이 북적북적하면서 캐롤송을 들은 기억이 나는데 강남 교보는 사람도 별로 없고 캐롤송도 들리지 않아서 과연 오늘이 크리스마스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경건하고 조용한 크리스마스는 참 오래만인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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