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영화인데 제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택시 기사인 멜 깁슨이 손님들에게 항상 정부의 음모에 대해서 역설하는 영화가 있었는데,모두들 그냥 웃고 넘어갔지만 어느날 실제로 멜 깁슨의 말대로 검은 양복의 사나이들이 멜 깁슨을 납치해서 고문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공신의 김수로가 한 말인데 정말 파워 있는 사람은 법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법을 자기 맘대로 만든다고 했는데 실제 이 말에 찬성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설마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그런 분들에게 세상은 법대로 일반 평범한 이들이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책들이 있습니다.한번 읽어보시고 자기 나름대로 평가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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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게몬- 아시아와 세계를 지배하려는 중국의 음모
스티븐 모셔 지음, 심재훈 옮김 / 모티브 / 2003년 7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0년 05월 03일에 저장
절판

거짓, 모욕 그리고 음모- 세계정복의 음모 : 시온의 칙훈서
이리유카바 최 지음 / 창작시대 / 2002년 8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10년 05월 03일에 저장
품절
바빌론의 음모- 다빈치코드와 아동매춘
김영수 지음 / 에세이퍼블리싱 / 2006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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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네오콘의 음모
오타 류 지음, 민혜홍 옮김 / 아이필드 / 2004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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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le 2010-05-03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빌론의 음모>와 밑에 있는 저자 이름 김영수가 합쳐져 저는 <박명수의 음모>인 줄 알았어요. ㅡㅡ'

카스피 2010-05-04 12:24   좋아요 0 | URL
음 영원히 유라인이 붙고 싶은 박명수의 음모가 있겠죠^^

쿠자누스 2010-05-29 0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콜먼의 책에는 정말 감탄했씁니다. 멜 깁슨 영화가 보고 싶네요,

카스피 2010-05-29 12:09   좋아요 0 | URL
ㅎㅎ 한번 다시 보셔도 재미있어요^^
 

일전에 버스 일회용 승차권 발급기에 대해서 말한바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버스에는 승차권을 찍는 기계와 더불어 일회용승차권발급기'라는 이름의 기계가 있는데 솔직히 이게 대체 뭣에 쓰는 물건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지요.

현금을 내고 차에 탔을 경우 저 기계에서 일회 승차권이라는 종이가 나오는데 이 일회 승차권이란걸 가져가는 승객을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저놈이 대체 어떤 기능인지도 알 수 없으며,저것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을 어느 구석에서도 본 적이 없지요.

제가 얼핏 들은 이야기는 2003년도인가 4년도인가 버스 요금 체계를 개편(버스 번호등 버스 체계 자체가 전반적으로 확 바뀝니다)하면서 버스 금액을 담박에 600원에서 900원으로 올린적이 있지요.그러면서 버스카드 이용시 5번의 환승 혜택을 준다고 홍보했습니다.현금 승차시에는 이 일회용 승차권을 받아서 다른 버스에 1회용 환승이 가능하다는 것이 였지요.
저도 그런줄만 알고 있다가 일전에 우연히 버스카드를 안가지고 와서 일회용 승차권을 뽑아 다른 버스에서 이용하려다가 망신만 당한 일이 있습니다.왜 버스비 안내냐는 것이죠^^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바도 일회용 승차권에 대한 글이 거의 없더군요.그러다 찾아보니 05년에 쓰여진 이런 글이 있습니다.
현금승차 할때 마다 나오는 일회용 승차권 입니다.일종의 영수증과 같은 것이지요.버스 현금승차시 1일 1회 사용할수 있으며 일회용이므로 다시 재사용 할 수 없습니다.일회용 승차권을 소지한 승객은 필요에 따라 일회용 승차권에 대한 검표를 받을수 있으며 불응시 무임승차로 간주되므로 내릴때 까지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현금승차시 일회용 승차권을 발급해야 하는 이유는 현금승차시엔 수납된 금액을 알수가 없어서 영수증을 발급한 건수로 수납액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일회용 승차권으로는 환승할인 혜택을 받을수 없습니다.
결국 영수증이란 이야기군요.

일회용 승차권표를 한번 보시지요.

잘 읽어보면,1, 2, 4, 5번 조항이야 한마디로 '이거 일회용이니 다시 못쓰고 재발급 안되고 환불 안된다'는 얘기고,3번과 6번 조항은 '필요에 따라 검표를 요구할 수 있으며 불응하거나 이걸 안받으면 무임승차 처리한다'는 얘기인 것인데요.버스 운전하다 운전수가 검표할리도 없고 참 의아스러운 문구지요.
사실 일회용 승차권은 일종의 삥땅 방지 차원에서 설치한 것이죠.2004년이후 서울시 버스는 준 공용으로 바뀌는데 일괄로 모든 버스 요금을 서울시가 걷어서 이용자수에 따라 버스요금+서울시 보조금을 각 버스회사로 배분합니다.그러데 카드 수익은 전산으로 확인가능하지만 현금은 그게 불가능해 일회용 승차표 기계를 설치하게 된것이죠.카운터된 수에 따라 현금 이용 고객과 돈을 서로 비교해서 삥땅 유무를 확인한다는 것입니다.솔직히 일회용 승차표는 일반 이용객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버스탈 때 돈 안내면 바로 버스기사가 뭐라 하니까요^^

사실 이 기계는 한시적 용도였습니다.환승 혜택도 안주는데 누가 현금으로 버스를 타겠습니까? 저 기계값으로 당시 수십억원이 지출되었겠지요.혹시 삥땅칠지 모를 버스 현금 승차액 얼마를 찾겠다고 수십원을 썼으니 세금 낭비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기계를 부착한 것이 MB시장시절이고 그 당시 참모들이 현재 이 정권의 주요 인물들이죠.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쓰기 위해선 머리를 잘 써야 되는데 학력과 능력은 꼭 비례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그나저나 같은 버스 요금 내는데 버스 카드가 있으면 5회 환승이 가능하고 현금내면 안되는 이런 차별은 언제까지 할는지 궁금합니다.하긴 뭐 다들 버스 카드가 있으시니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지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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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30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이 요즘 문제가 있나 봅니다.사진에 안올려 지네요.이따가 다시 올리겠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나누어서 올립니다(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














참고로 니콘은 인터넷으로 응모한 사람에게만 골든벨과 같은 형식의 퀴즈를 내서 카메라를 상품으로 주더군요.올림포스와 삼성의 경우 경품 응모권을 추첨하는데 5시에 하는 경품 현장에 있어야 상품을 받을수 있습니다.몇몇분이 당첨이 되었서도 자리에 없어서 취소되고 다른분이 상품을 받아 가시더군요.혹 가실분은 이점 참고하세용^^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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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나누어 올립니다.(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각 부스에 나온 모델들은 모두 유명 레이싱 모델이라고 설명하더군요.근데 별반 관심이 없어서 솔직히 누가 누군질 잘 알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레이싱 모델들을 잘 아는듯 한데,그중에는 아마 여러 전시회에서 사진을 찍어 안면이 있어선지 서로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사진사와 모델도 있더군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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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5.2까지 코엑스에서 사진 기자재 전시회를 한다는 뉴스를 보고 만사를 제껴놓고 삼성동으로 향했습니다.삼성역은 많은 사람들로 분비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암표 장사기 박람회 가실분하면서 암표를 팔고 있더군요.그래서 무슨표가 봤더니 제가 가지고 있는 무료 입장권을 팔고 있습니다.알기만 하면 무료로 받을수 있는 표인데 대략 몇 천원 선에 팔고 있더군요.뭐 코엑스에서 정식으로 사면 8천원(?)정도하는 표인데,어찌보면 싼값에 사서 좋기도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참 약삭빠르게 공짜표 얻어서 판매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코엑스몰 부스에 몇가지 적고 출입표를 받아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ㅎㅎ 사람이 무척 많은데 모두 커다랗고 비싼 DSLR은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더군요.거기다 모두 대포 한대씩은 가지고들 계신데 신품 판매가가 6백만원을 넘는다는 니콘 200mm VR F2도 사진이 아닌 상품으로 여기서 처음 보았습니다.아이고 넘 같고 싶은 놈인데 이놈을 바쳐줄 바디와 함께 사려면 대략 9백만원대를 후딱 넘어서니……정말 안습이더군요.
요즘은 DSLR이 대세라는 것이 사진 기자재전에 온 사람의 98%정도가 모두 DSLR입니다.저처럼 똑딱이를 가져온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ㅎㅎ 넘사스럽더군요.땡빛은 내더라도 한대 장만해야 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예전에는 사진하면 정말 있는 사람만이 하는 취미로 카메라 역시 집안의 가보였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웬만한 사람들은 너도 나도 1대씩은 다 있지요.제가 둘러보니 50대 아주머니들도 당당히 DSLR에 대포를 가지고서 열심히 촬영을 하고 계신데 참으로 좋은 취미같아서 보기 좋아 보이더군요.

기자재전에 온 주요 목적은 카메라 신상품에 대한 정보를 아는것도 있지만 각 카메라 회사 부스에서 주는 사은품 및 경품을 노리고자 함인데 역시 운이 없는지 하나도 당첨되지 못하고 박수만 치다 왔습니다 ㅡ.ㅜ
뭐 그래서 할 수 없이 각 부스에 있는 모델들 사진만 찍다가 그냥 와 버렸네요.이런 전시회는 오랜만에 와봤는데(ㅎㅎ 관람료가 아깝더군요),예전에는 각 부스별로 카달로그를 많이 가져가던데 비해 요즘은 각 부스별 모델들의 촬영이 더 중점인 것 같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
















시간나시면 금주 일요일까지는 코엑스에 가셔서 사진 전람회에 가보셔요.운이 좋으면 카메라를 상품으로 받으실수도 있답니다.단 사람이 무척 많으니 아이들과 함께 가실분들은 주의를 요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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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10-04-3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모델 누나들도 사진을 잘 찍는지 궁금하네요.하기야 레이싱 모델이라고 해서 다 운전면허증이 있는 것도 아닐테니까요...

카스피 2010-04-30 00:53   좋아요 0 | URL
글쎄요,잘 찍는지는 모르겠지만 똑딱이 하나 정도는 다 가지고 계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