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불황이다 보니 가성비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 지면서 예전에 많이 사라졌던 무한리필 음식점들이 다시 부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형부페부터 한식 부페가 인기를 끌자 일반 음식점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음식들을 내놓기 시작하는데 중국집도 이 열풍에 뛰어들기 시작합니다.물론 이전에도 짬짜면등 같은 메뉴가 있기 하지만 그것보다 좀 더 가성비가 있어 보이기에 짜장면+짬뽕+탕수육+볶음밥+만두와 같은 세트 메뉴를 내놓기 시작합니다.하지만 가성비 음식답게 한 접시에 내놓다보니 솔직히 보기에는 좀 거시기 한것이 보통이지요.


그런데 한 중국집에서 이런 고객들의 불만족을 파악하고 좀 더 깔끔하게 음식을 내놓게 되네요.


만원짜리 탕수육 정식인데 다른 중국집에서는 볶음밥과 군만두1개를 더 주어 푸짐하긴 하지만 한접시에 담아주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따로 따로 담아주는 것이 훨씬 깔끔하고 먹음직 스럽긴 하네요.


어느 중식집인지 알면 찾아가고 싶은데 가게 이름을 몰라서 찾아가질 못하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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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민족의 명절 추석이네요.

알리디너 여러분,긴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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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사 루팡전잡(1973년)②


앞서 네이버 블로거 월하독작님이 소장하고 있던 평화문화사 루팡전집을 소개해 드린바 있다.월하독작님이 소장한  평화문화사 루팡전집은 1976년에 간행되었으면 12권으로 나온 전집이다.


그런데 인터넷을 통해 평화문화사 루팡전집에 대해 검색하던중 1973년에 평화문화사에서 10권(완결)로 루팡 전집을 간행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괴도 루팡전집(10권) 평화출판사 1973년 모리스 르블랑/이유성

01.기암성

02.괴인대 거인

03.수정마개의 비밀

04.황금의 금삼각

05.괴이한 집

06.푸른눈의 여인

07.마도의 학살

08.마녀와 루팡

09.고성의 비극

10.맹호의 잇발

  


평화문화사의 루팡전집 73년 판본과 76년 판본의 차이는 번호별 제목의 순서가 다르고 76년 판본이 2권이 추가 된것만 다르고 케이스나 일러스트는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책 날개에도 10권으로 완결 된 것으로 보아서 73년에는 10권으로 기획되었으나 판매가 좋았는지 76년본에서는 2권이 더 추가 된것으로 보인다.

73년 12월 10일 간행되었으며 각권 정가는 1,400원으로 확인된다.


일반적으로 전집으로 완결된 책이 2~3년 뒤에 책이 추가 되어 다시 간행되는 것은 매우 희귀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앞서 말한대로 당시에 루팡 전집의 판매가 좋아서 평화문화사가 2권을 더 번역해 76년본에서는 제목 순서도 바꾸어서 12권으로 재 간행한것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매우 드문 케이스의 사례란 생각이 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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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본 재미있는 글 입니다.


ㅎㅎ 이처럼 연애 난이도가 헬이다 보니 요즘 2030남성들이 연애도 기피하고 있나 봅니다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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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버스안에서 남녀 문신한 분들을 보았다는 글을 올리면서 문신은 2030세대들에게 개성의 한 표현이지만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문신이 쉽게 용인되지 않고 있어서 특히 여성의 경우 시집갈때나 자녀가 유치원갈때 문신을 지우려고 많이 한다면서 이때 문신을 지우는 시간과 비요 고통이 매우 크다고 글을 썼지요.


그런데 이런 문신을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피부과 선생님이 계신데 유튜브에서도 활동하는 영수쌤이란 분입니다.

이분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각종 문신을 한 분들의 문신 제거 시술 과정을 보여주면서 문신 제거의 어려움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그런데 이처럼 문신과 상극인 영수쌤이 타투이스트들의 초대를 받아 2025 한국 문신전에 다녀온 동영상을 올렸습니다.근데 한국 문신전이란 대회가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ㅎㅎ 영수쌤이야 미래의 고객 확보차원에서 갖다 오셨겠지만 실제 문신전에 나온 분들의 문신을 보니 왜 사람들이 문신에 열광하는지 그리고 문신이 왜 예술적 작품 취급을 받는지 새삼 꺠닫게 되었습니다.


문신전에 나온 아티스트들의 문신 작업을 보니 아 이왕 문시을 할 거면 돈이 들더라도 유명 아티스트들에게 하는 것이 맞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앞서 말한대로 아직까지 한국 사회는 문시을 용인하지 않고 있기에 문신을 하겠다면 심사 숙고할 필요가 있고 향후 문신이 합법화 된다고 하는데 그때에서 청소년 문신은 법적으로 금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신전을 보면서 로알드 달의 스킨이란 단편 소설이 생각나네요.절은 시절 당시에는 무명이었던 어느 유명화가가 노인의 등에 문신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나중에 그 ㄱ림이 갤러리에 전시된다는 좀 으스스한 내용의 단편이지요.


개인적으로 타투 아티스트의 작품들은 예술적이라고 여겨지기에 인간의 몸이 아닌 동물의 가죽에 작업을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새삼 들게 되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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