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큐레이터가 스스로 과시용 책이라고 자랑하는 자신이 근무하는 출파사의 책들입니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큐레이트가 소개하는 과시용 책들이네요.



도합 5권에 3,872페이지 6.2kg의 벽돌책이데 과연 과시용으로 남들에게 보일수 있을까요???

누군가 말하길 과시용 책은 두꺼운 책이 아니라 어려운 책이라고 하는데 척 바도 어려워 보여서 그런지 전 한권도 없습니다용^^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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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26-01-0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책장엔...니체의 [권력에의 의지]가 있네요...

카스피 2026-01-08 10:30   좋아요 1 | URL
ㅎㅎ 출판사에서 공식 인정한 과시용 책을 읽으시는 참 독서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