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맥컬리, 루이스 새커 지음 / HarperTrophy / 2008년 8월

판매가 : 25,500원 → 22,950원 : 179쪽 (12/30~12/31)

 

1편을 읽고 재미있어서 2편을 읽고 있어요.

이 책이 올해의 마지막 책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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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읽으려고 대출했는데, 별 관심 안 보여서 저만 재미있게 읽은책.

 

 

 

조카와 함께 읽을책

 

 

 

일본 여행에 도움이 될듯.

 

 

  

 

 

 

 

내년에 읽을 책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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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4: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2-31 11: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
다소마미.요리헤라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1년 3월
품절


꽤 두꺼운 요리책인데도 가벼운 재질로 사용해서인지 좀 더 실용적이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한상차림'스타일로 진행된다는점이지요.

상차림의 특성을 잡아 메뉴를 정하고, 상차림 순서와 준비과정이 처음에 소개되어 있어 보기가 좋아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여러 요리책과 겹치지 않을수 없지만, 이 책 한권으로 아이디어를 얻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제가 먹고 싶은 '새우 칠리 냉채'

왼편에는 완성된 요리사진이, 오른편에는 재료와 순서가 설명되어있습니다.

응용해도 좋은 요리책인데요.

요리에서는 생선회무침이 소개되었는데, 전 가운데 오징어 볶음을 올려도 좋아요.

매콤한 오징어볶음과 톡톡튀는 날치알 그리고 향긋한 깻잎이 잘 어울린답니다.

더덕은 빼고 해물냉채를 준비해도 좋고요.

제가 종종 만들어 먹는 동파육과 비슷한것 같네요

양갱도 만든적 있는데, 이 책을 보니 다시 만들어 보고 싶네요.

요리책은 배고플때 보면 안되요.
더 배고프게 만드는 책인지라..

예전에는 중국집에서만 사먹는다고 생각했던 요리들이 이제 집에서 만들어 먹게 되다니...^^

솔직히 전 요리책보면서 제가 만들기보다는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ㅎㅎ


*

지금 이 책이 반값을 하고 있네요. 한권쯤 집에 소장해 놓아도 좋은 요리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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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Paperback + CD 3장) ㅣ Wayside School 3
애덤 맥컬리, 루이스 새커 지음 / HarperTrophy / 2008년 8월
평점 :
품절


예전에 책을 읽어서인지 오디오북만 들었는데, 챕터로 나눠서 들었는데, 다시 들어도 재미있네요. 한챕터당 4~8분 정도로 31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자기 전에 듣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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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ㅣ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리처드 오르 그림, 모이라 버터필드 글, 권루시안(권국성) 옮김 / 진선아이 / 2011년 7월
품절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도서관에서 대출했는데, 솔직히 저도 무척 관심이 있어서 대출한 책이었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그렇지는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양쪽으로 페이지를 펼칠수 있는 구간도 있답니다.

사실 초등학생인 조카와 읽으려고 대출했는데, 유치원 다니는 둘째 조카가 더 좋아했던 책이예요. 아무래도 다양한 생물들을 담아서인지 호기심이 많이 갔었나봅니다.

크로스 섹션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되는 페이지예요.


멋진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책을 전체 펼쳐서 나무를 바라보니 다양한 생물들이 밀림솦에서 생활하고 있네요.

이 책을 읽으니, 왜 아마존 밀림을 보호해야하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무 한그루 베어냄으로써 동식물이 생활하는 공간이 사라져버립니다.

아기 토끼가 땅굴에서 자고 있고, 어미가 땅굴로 들어가는데 그 뒤로 족제미가 따라가네요.

세세히 그림을 살펴보면 은근 재미있어요.

사진을 잘 못 찍었네요.^^
역시나 책을 펼쳐서 보는 페이지인데, 멋진 고래를 보니 반가웠습니다.


조카를 위해서 읽어준다고 하지만, 저도 많이 배운 책이예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척 좋아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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