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타워 1 - 최후의 총잡이 ㅣ 다크 타워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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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서부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소직히 표지 디자인만 봐서는 읽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티븐 킹'이라는 이름을 무시할수없었어요.

일반적으로 제가 읽은 스티븐 킹의 책은 그의 사진이 함께 있었는데, 이 책은 없네요. 왠지 사진 없는 그의 책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2부를 읽고 있는데, 예상외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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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의 신기한 모험 01 - 불 뿜는 용을 물리치다 ㅣ 타시의 신기한 모험 1
안나 피엔버그 지음,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 국민서관 / 2004년 10월
절판


뒷편의 그림 때문에 '닐슨의 모험'이 떠올랐어요.

주인공 타시와 잭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연필 스케치의 삽화예요.

부드러운 선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뒷편에는 영어를 함께 수록해서 함께 봐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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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리 - 일본 ㅣ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나쓰메 소세키 외 지음, 서은혜 엮고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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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세계문학에서 일본편의 표지 디자인이 가장 어느나라인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하드커버에 표지를 쒸웠는데, 창비는 표지를 쒸우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거추장스러운 겉표지를 벗기는 편이 더 좋아요. 하지만 출판사측에서는 파본을 막기 위해 표지를 쒸운다고 하더군요.

작가의 소개와

글의 소개가 있습니다.

하드커버에 책끈이 없으면 무지 섭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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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영화 예고편을 보고 책이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번역서를 읽을까? 외서를 읽을까? 고민했는데, 외서를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으면 계속 시리즈를 이어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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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에서 영어책을 대출하려면 꼭 필수책도 함께 빌려야하기에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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