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소리 - 일본 창비세계문학 단편선
나쓰메 소세키 외 지음, 서은혜 엮고 옮김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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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세계문학에서 일본편의 표지 디자인이 가장 어느나라인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하드커버에 표지를 쒸웠는데, 창비는 표지를 쒸우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거추장스러운 겉표지를 벗기는 편이 더 좋아요. 하지만 출판사측에서는 파본을 막기 위해 표지를 쒸운다고 하더군요.

작가의 소개와

글의 소개가 있습니다.

하드커버에 책끈이 없으면 무지 섭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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