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편의 그림 때문에 '닐슨의 모험'이 떠올랐어요.
주인공 타시와 잭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연필 스케치의 삽화예요.
부드러운 선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뒷편에는 영어를 함께 수록해서 함께 봐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