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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그냥 눈길이 간다. ㅋㅋ

 

일번원서는 표지 디자인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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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 2 : Rodrick Rules (Hardcover) ㅣ Diary of a Wimpy Kid (윔피키드) 2
제프 키니 지음 / Amulet Books / 2008년 2월
구판절판


각 다이어리마다 배경색이 다른데 2편은 푸른색이네요. 로드릭이 그레그를 딱 밀치고 있는데, 'Rodrick Rules' 제목과 어울리는 표지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책 속에 그림 있는 정말 좋아하는데, 카툰과 글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수영하기 싫어서 화장실에 숨어있지만, 수영복만 입고 있으려니 무척 추워보이네요. 그 해결책으로...

ㅎㅎㅎㅎ
그레그 답습니다.

Rowley의 아버지를 두고 자기들끼라 암호를 써서 흉보지만 딱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잖아요.^^

완전 덤앤더머 형제들 같네요.

그래도 그레그에게 있어 매니가 있어서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ㅋㅋ
그러고보면 로드릭 좀 너무 한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거짓말하지 말라는 어른들. 좀 찔리셔야할것 같아요.^^

ㅋㅋ 매니 못생겼지만 너무 귀여워요.
처음 유치원 간날이 할로윈이었다니, 무서울만도 하겠지요.

그래도 형제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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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 2 : Rodrick Rules (Hardcover) ㅣ Diary of a Wimpy Kid (윔피키드) 2
제프 키니 지음 / Amulet Books / 200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책 표지만 봐도 그냥 웃음이 나네요. '윔피키드 1'을 재미있게 읽어서, 지금까지 나온 4편까지 다 읽을 계획이었어요.

소제목에서도 보듯이 이번편은 그레그의 형 로드릭과 얽힌 에피소들이 많답니다. 사실 그레그는 형 로드릭에서 항상 당하고, 그 분풀이를 동생 매니에게 하고 싶지만 그것조차 여의치가 않아요. 아마도 세형제 혹은 세자매 사이에 둘째인 분들은 많이 공감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태어나 동생이라 참고, 형이라 참고 읽는동안 좀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형제라는 사실이 그다지 나쁜것 같지는 않네요. 서로 다투고 미워하는것 같지만 실제 위기의 상황이 오면 형제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소소한 에피소들과 카툰이 잘 어울려져서 읽는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카툰으로 이루어져있어서, 글이 많지 않고, 글을 읽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카툰이 이해를 도와줘서 영어읽기 초보자분에게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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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조윤커뮤니케이션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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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러워보이는 표지 디자인이예요. 주황색을 배경색으로 해서 더 눈에 확 띄는것 같습니다.

정말 이 책이 사실이라는 듯한 설명에 댄브라운의 소설들이 떠올랐어요.

실제로 존재할것 같은 유화와 판화

연출된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끔찍하네요.

이 당시 피부가 하얗고 선그라스 쓴 사람들은 다 조심해야할듯

항상 뱀파이어 때문에 도끼를 들고 있는 링컨의 모습이 무섭기보다는 저는 웃음이 나와요.^^

왜 뱀파이어들이 선글라스를 써야하는지 알듯합니다.

링컨의 최후이지만 부활을 기대해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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