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보슬비님께서 다양한 장르로 다작을 하시니 책을 고르는데 애를 먹었어요.^^*
그래서 저도 다양한 장르로 추천해드립니다.
게중에는 제가 읽은것도 있지만 읽고 저도 읽고 싶은 책들로 만들어 봤어요.. -.-;;

부디 제가 고른 책들중에는 보슬비님께서 읽어보신책들이 없길 바래요.

      

위의 책들은 영화로 만들어진, 또는 만들어지고 있는 책이예요.
보슬비님은 영화를 좋아하시니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영혼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책들이랍니다.

   

추리소설들도 골라봤는데, 물만두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판타지류를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왠지 어스시 전집은 읽으셨을것 같네요.
하지만 요번에 새로 출판되어 추천해봅니다. 발터 뫼르스의 책도 참 좋아요.

      

어린이 서적도 좋아하시길래 몇권 추천해봅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시는 보슬비님을 보면서 많이 배워야 할것 같네요.

그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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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2006-10-31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유익한 추천입니다. 감사..
개중에 읽은것도 있고 못읽은것은 훨씬 더 많지만 힘내어 한번 읽어보렵니다.ㅎㅎ
남들에게 빌려주고 못돌려받은 나의 책들이 오늘 더 그리워지네요. "내 영혼이 따뜻했던~"은 참 잔잔하게 마음에 닿았던 책으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