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하면 예술가가 떠오르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신랑이 인터뷰를 하는동안 책도 읽고 만화도 보고...

역시 호러하면 이토 준지지요.

특히나 '공포의 물고기'는 엽기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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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3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워요~ 잘 다녀오셨군요^^

보슬비 2006-03-0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러 만화는 이토 준지를 따라 잡을 만화가는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