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피터스 지음, 김훈 옮김 / 북하우스 / 1999년 5월

판매가 7,500원 : 334쪽 (9/29~9/29)

 

캐드펠 시리즈를 읽으면 추리보다 이번에는 어떤 이쁜 커플들이 탄생할까? 하는 마음을 읽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이쁜 커플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미운 커플도 함께 등장하네요...

 

번역된 책 표지도 나쁘지 않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원서 표지들이 더 마음에 들어요. 점점 유치해지는건지....

 

'캐드펠 시리즈'는 20권까지 나왔는데, 저는 연속적으로 읽는것보다는 한두권씩 읽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연속으로 읽으니 조금 비슷한 패턴에 매너리즘에 빠지려하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이 책도 원서와 오디오북 함께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추리소설은 영어로 잘 읽지는 않은데, 한번 읽어서 내용을 아는 상황에서 영어책을 읽는다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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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2013-10-02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 무섭;;;;;;;;;

보슬비 2013-10-02 13:52   좋아요 0 | URL
내용은 안 무서워요. ㅎㅎ
당시에 무엇이든 과학적으로 이해하기보다는 종교로 얽혀서 해석하려니 이런 오해들이 생기게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