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픽처'로 알게 된 더글라스 케네디의 또 다른 책이 번역되었네요. 

그런데 이분의 책 번역되면서 책 표지가 원작과 완전 분위기가 달라요.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번역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외 작품들도 다른 표지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아직 번역되지 않은 그의 작품들이 또 다른 표지로 번역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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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11-10-04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이 가끔 올려주시는 표지...에 저도 반할 때가 많아요^^

보슬비 2011-10-04 21:42   좋아요 0 | URL
제가 좀 표지 이쁜것을 좋아하다보니 첫인상을 표지로 살필때가 있어요.ㅎㅎ
하양물감님도 마음에 드신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