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단체의 경영노하우에 관한 책이예요. 평소 제 성향으로는 선택하는 도서가 아닌지라 서평도서라도 패쑤하려했어요. 그런데, 가끔은 무관심해서는 안되는 분야도 있다는 생각에 노력해서 읽자는 마음에 서평도서로 신청한 책이랍니다.
너무 소설류만 읽는것 같아서이기도 하고요^^
어쩌다보니 333번째 책으로 읽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