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읽으려고 했던것은 아니었는데, 최근에 '덱스터'라는 미드를 보고 살인을 저지른 10대 기사를 읽고 관심이 갔던 책이었어요.
그냥 빌려놓고 책장에 꽂혀있다가, 신랑이 먼저 읽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미드도 보고 싶다하여, 저도 먼저 읽고 같이 보자 했습니다.
외서 표지는 어딘지 모르고 좀 조잡한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