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내에 번역된 '링컨 라임' 시리즈를 올해에 다 읽게 되는것 같네요. 

계속 이 시리즈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서운하네요. 

그나저나 번역서와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다릅니다. 외서는 '지문'이 핵심인듯한데, 번역서는 정확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외서는 책 제목보다는 저자의 이름을 더 강조한데 비해, 번역서는 제목을 더 강조하고 제목에 맞춰 표지도 디자인한듯하네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ojung 2010-11-13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아 자주 들리네요
저도 가끔 외서를 읽는데....
많이 읽지는 못하네요.
그래도 님 블로그에 가끔 오면서 여러가지 외서시리즈를 접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올려주세요

보슬비 2010-11-14 12:08   좋아요 0 | URL
반가워요. nana님.
제 서재에서 좋은 정보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종종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