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내에 번역된 '링컨 라임' 시리즈를 올해에 다 읽게 되는것 같네요.
계속 이 시리즈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서운하네요.
그나저나 번역서와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다릅니다. 외서는 '지문'이 핵심인듯한데, 번역서는 정확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외서는 책 제목보다는 저자의 이름을 더 강조한데 비해, 번역서는 제목을 더 강조하고 제목에 맞춰 표지도 디자인한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