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리치'를 떠오르게 한 표지 디자인 때문에 눈길이 갔었어요.  

그 동안 읽어야지 했는데, 처음엔 6권이 나온줄 모르고 2부의 2번째 권을 대출해서 그냥 반납한 이후로 계속 대출되어 있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읽어보고 2,3부 읽을지 생각하겠지만, 아마도 다 읽을듯.

  

영어로 번역된 책도 꽤 깔끔해보이지만, 우리나라 번역 디자인이 더 멋진듯. 원서 디자인일까? 생각해봤는데

 

표지 디자인이 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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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1-09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표지속 저 소녀는 예전 아담스 패일리란 영화에 나왔던 어린 딸과 비슷해 보이네요^^

보슬비 2010-11-09 20:31   좋아요 0 | URL
네. 그녀가 '크리스티나 리치'랍니다. ㅎㅎ
사실 '아담스 패밀리' 너무 좋아해서, 첨에 이 표지 보고 그와 관련된 책일거라 오해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