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리치'를 떠오르게 한 표지 디자인 때문에 눈길이 갔었어요.
그 동안 읽어야지 했는데, 처음엔 6권이 나온줄 모르고 2부의 2번째 권을 대출해서 그냥 반납한 이후로 계속 대출되어 있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읽어보고 2,3부 읽을지 생각하겠지만, 아마도 다 읽을듯.
영어로 번역된 책도 꽤 깔끔해보이지만, 우리나라 번역 디자인이 더 멋진듯. 원서 디자인일까? 생각해봤는데
표지 디자인이 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