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콜드 문'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려고 봤더니,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의 7번째 시리더라구요. 이 책을 읽기위해 '본 컬레터' 이후로 링컨 라임 시리즈와 인연을 안 맺었는데, 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계속 분권해서 발매가 되었는데, 다시 '콜드 문'은 한권으로 출판되면서 기존의 책들은 합본으로 재판되었어요. 막상 한권으로 읽으려니 페이지의 압박과 무게의 압박이 장난아니네요.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하나 같이 다르네요. 이번에는 번역본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