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같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피아노 교사'
외서를 살펴보다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번역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번역된 표지 디자인이 더 좋아요. 

 

 

같은 작가의 작품인데, 이 책 역시 서로 다른 표지 디자인을 사용했네요. 이 책 역시 번역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리뷰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봐야할듯합니다.  

 

섭식 장애에 걸린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내용상 번역본이 더 이해가 되는듯하지만,
외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정말 번역서 표지 디자인이 더 멋지지만, 외서가 더 저렴해서 갈등하게 합니다.^^
번역서가 좀 더 판타지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죠. 

 

이 시리즈는 아동용과 성인용을 보는 기분이네요.^^;;
아무래도 제가 성인이라 그런지 외서 표지 디자인이 더 맘에 들어요.

  

달의 위치가 바뀌면서 표지 디자인도 바뀐듯합니다.^^ 

 

외서의 표지 디자인탓에 만화스러운 느낌듭니다. 

 

이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솔직히 번역서나 외서나 표지 디자인 별로예요.^^;; 
재미있었는지, 2편이 출판되었던데 곧 이 책도 번역되는건가요?

 

같이 비교하니 같은 책으로 보이지만, 약간의 디자인을 다르게하니깐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요. 

솔직히 외서의 표지는 언뜻보았을때 무시무시한 괴물 입처럼 보였거든요. 그래서인지 번역서가 좀더 순화된 느낌입니다.  

 

번역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디자인이 다 다르네요. 소설인가 했는데, 역사 속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연지도를 만들어 그것에 대한 설명서랍니다. 

  

외서를 돌아보다가 중국책을 영어로 번역된 책을 발견했어요. 내용을 보니 예전에 제가 읽은 책인것 같아 찾아보니 같은 책이네요. 글쎄.. 중국어로 된 책의 표지 디자인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이나, 영어로 번역된 책이나 표지 디자인이 분위기가 서로 다르네요. 

영어번역서는 왠지 다큐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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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9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어디서 들은 바로는 표지도 저작권료를 지부해야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표지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요^^

보슬비 2010-10-29 23:03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어떤 표지는 원서 그대로가 멋진것도 있어요. 하지만 때론 해리포터처럼 다른 나라들은 자신들만의 표지 디자인을 만든것을 보고 저희도 미국판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우리만의 해리포터 디자인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원작보다 못하면 하나마나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