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298권의 책을 읽었어요. 물론, 그중에는 읽기를 포기한책들도 있어서 정확히 298번째라 말하기 뭐하기도 하지만, 분권되서 2권으로 나온책도 한권으로 치고 계산하기도 하고 600여페지가 넘는 책들도 있었으니 그냥 제 스스로 너무 타이트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아마도 올해 400번째 책을 읽을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300번째 책은 좀 더 의미가 있는 책으로 읽고 싶네요.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한번 살펴보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워낙 제 서재의 참여도가 적은편인지라 그냥 제가 골라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이왕이면 알라디너분들께서 추천해주신 책으로 300번째 책을 읽고 싶네요. 혹시 투표에 올라오지 않은 책중에 괜찮은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추천해주신 분들중에 300번째 책을 맞춰주신 분들중에서 제가 읽고 그 책을 선물해드릴께요.ㅎㅎ(혹 여러명이 되신다면, 좋은 추천글 쓰신분에게로 선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