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에서 다이어리 같이 귀엽고 작은 책이 출판되었더군요. 

저는 원래 '어린왕자'를 좋아해서 이책을 동생은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갖고 싶다고 해서 이 책을 구입했어요. 솔직히 이 책들은 다 읽은것들이 읽기위해서보다는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래는 인디고에서 출판하고 있는 '아름다운 고전시리즈'들이에요. 글쎄.. 언젠가 구입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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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6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같은 책이 워낙 많은 출판사에서 나오다보니 디자인을 승부하는 책도 많은것 같아요.그나저나 표지가 참 아름답습니다.

보슬비 2010-10-26 17:25   좋아요 0 | URL
네. 읽은책인데도... 저 같이 소장하지 말자 주의인데도, 구입하게 만드네요.ㅎㅎ 사실 '어린왕자'는 제가 좋아하는 책이면서 항상 소장하고 있었는데, 국제적인 이사를 하면서 선물로 드려서 집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