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표지 디자인도 음울한것이 그냥 눈길이 가네요. 

스웨덴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도, 평소 쉽게 접하지 않는 문화권이라는 점도 다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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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2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치 안경없이 3D 티비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표지네요^^

보슬비 2010-10-22 21:52   좋아요 0 | URL
카스님 말씀 듣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