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이라는 단어에는 호감이 가고 '사체'라는 단어는 비호감이예요. 외서표지 디자인과 다른데, 둘다 묘한 매력이 있네요. 

일본문학을 읽다보니, 일본문학도 원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기네요. 솔직히 일본어 전혀 모르는데, 책 때문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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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0-09-21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읽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원서표지가 더 맘에 드는데요^^

보슬비 2010-09-21 20:40   좋아요 0 | URL
요즘 일본어 서적들도 많이 들어온것을 보면, 일본어로 배워서 책으로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살짝 욕심이 나요. 일본서적의 표지 디자인이 좀더 일본적이 느낌이 들어서 순화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