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선정 2000년대 한국 10대 만화>


한겨레 선전 추천작 26선 (가나다 순)

 

<궁> 박소희  

 

<남쪽손님> 오영진   

  


<남한산성> 권가야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김민희  

 

<마음의 소리> 조석  

 

<마틴 & 존> 박희정   

 

<미스터 레인보우> 송채성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식객> 허영만

  



<살례탑> 노미영

  

 



<서울 협객전> 신영우 

<순애보> 김연주, 박은아, 서문다미, 윤지운, 이시영, 이현숙

  

 

 



<시민쾌걸> 김진태

 

<신암행어사> 양경일, 윤인완

 

<십시일반> 박재동, 손문상 등

 

<스노우캣> 권윤주

 

<온> 유시진

  



<이끼> 윤태호

 

<26년> 강풀

 

<장도리> 박순찬

  



<절정> 이영희

 

<지치지 않을 물음표> 강풀

 

<키친> 조주희

 

<타짜> 허영만

 

<태일이> 최호철

 

<트라우마> 곽백수

 

호두나무 왼쪽길로> 박흥용

 

<혼신의 신혼여행> 메가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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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10-08-08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은 만화가 많네요^^ <온> 유시진을 얼마전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보슬비 2010-08-09 23:39   좋아요 0 | URL
요즘은 인터넷으로 만화들을 연재해서언지 책으로 안 읽은지 오래된것 같아요. 아무래도 읽은 만화책중에 많이 선정되서 반갑더라구요.

카스피 2010-08-09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를 끊은지 어언 몇년...이제 알만한것은 식객과 타짜밖에 업네요 ㅡ.ㅜ

보슬비 2010-08-09 23:37   좋아요 0 | URL
요즘 영화로 나온 '이끼'도 꽤 유명하던데^^ 인터넷으로도 아직 보실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