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러버를 위한 차유진의 테스트키친
차유진 지음 / 바다출판사 / 2004년 12월
절판


다양한 종류의 허브와 향신료들

넛멕은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 사진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보네요.

다른 요리책들에 비해 요리를 이쁘게 담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책의 저자가 스타일리스트가 전문은 아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의도(?)가 아닌가 싶네요.^^

요리에 사용되는 독특한 재료들도 함께 소개됩니다.

지난주에 만들어 먹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만들었다면 살사소스를 사지 않고 만들어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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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6-16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언제봐도 요리책은 사람을 배고프게 만드는군요^^

보슬비 2010-06-16 12:01   좋아요 0 | URL
네. 되도록 배부를때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