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젤라즈니 이름만으로 선택한 책인데 7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에 하드커버라 손목에 부담이 되네요. 

솔직히 제목과 표지 디자인만 봤을때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외서 제목은 ' The Last Defender of Camelot '으로 '카멜롯의 마지막 수호자'라고 해야하나.. 외서쪽 제목만 봤을때는 어느정도 상상이 가는데, 정말 책 내용이 어떤건지를 읽어봐야 알겠지요. 

표지디자인이나, 제목만 봤을때 같은 책일거란 생각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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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21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이런책들이 가끔씩 있지요.좋은 내용들이 있는 책인데 거대한 크기로 거의 서가용입니다^^

보슬비 2010-04-21 22:26   좋아요 0 | URL
외서중에는 하드커버인데도 라이트지를 사용해서인지 가벼운것들도 있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는지 점점 무거운 책 들기 힘들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