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독특해서인지, 조카가 이 책을 보더니 진짜, 뼈를 모아요?하고 물어보네요. 제 책에 그다지 관심 안가지더니 이 책은 관심이 가나봅니다.^^ 

독특한 제목과 표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번역서는 책 속의 인물들을 모두 모아두었다면, 외서는 이야기 중에  좀 인상적이었던 자매가 자리를 차지했네요. 푸줏간 아줌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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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05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미스터리 소설인가봐요^^

보슬비 2010-04-05 22:49   좋아요 0 | URL
독특한 엽기판타지 단편소설인것 같아요. 다 읽은후 이야기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