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는 책은 이 책이 아니예요. ^^;; 왠지 책 겉표지가 너무 우스꽝스럽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책이랍니다. 그편이 더 호러틱해서 좋은것 같아요.

세일렘즈 롯을 읽고 재미있어서, 그의 책을 좀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판을 접하기가 더 어려운 관계로 외서로 읽고 있는데, 그동안 어린이 서적만 읽어서인지 스티븐 킹은 꽤 빨리 읽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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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03-05 0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양이 그림 그려진 버전으로 가지고 있어요!
제가 읽었던 가장 무서운 책이라죠. 대학교때 막 대낮에 강의실에서 읽는데도 등에 식은땀이 쫙쫙 흘렀더랬어요.

보슬비 2009-03-05 17:06   좋아요 0 | URL
영화로도 봐서인지 그다지 무서운 생각은 들지 않던데... 초반에는 오히려 일상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호러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스티븐 킹의 공포는 일상에서 주는 공포를 다루고 있어서 더 섬찟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