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는 책은 이 책이 아니예요. ^^;; 왠지 책 겉표지가 너무 우스꽝스럽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책이랍니다. 그편이 더 호러틱해서 좋은것 같아요.
세일렘즈 롯을 읽고 재미있어서, 그의 책을 좀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판을 접하기가 더 어려운 관계로 외서로 읽고 있는데, 그동안 어린이 서적만 읽어서인지 스티븐 킹은 꽤 빨리 읽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