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올해야 읽게 되었네요. 첫해의 책으로 선택했는데, 매일 조금씩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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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1-0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선물도 많이 했던 책이네요. 헷갈리는 개념들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보슬비 2009-01-02 17:31   좋아요 0 | URL
구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다른책들을 읽느라 좀 뒷전이었지요. 사실 이상하게 구입한 책들은 언젠가 읽겠지하는 마음에 자꾸 밀리는것 같아요. 책은 빌려 읽어야 저는 빨리 읽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