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읽지 않은 책들이 집에 쌓여가는데, 새로운 책들을 보면 왜 그리도 읽고 싶은지...
영화는 그리 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책은 읽어보고 싶네요.
이런 기괴스러운 분위기 좋아라하는데...
맛과 여행 끌리는 이야기지요.
암울한 느낌이 드는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눈길을 끄네요.
여행에 대한 대리 만족.
'커프' 때문인지 그냥 흥미가 생기네요. 남자의 입장에 선 여자라...
로알드 달의 또 다른 책이라니...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