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럽이 들어가는 모든 책들에 다 관심이 가는 것 같네요.
확실히 경험한다는것이 정말 중요하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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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07-07-04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충족해준다면, 경험한 것에 대해서는 내가 본 것과 보지 못한 것에 대한 비교 대조가 가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보슬비 2007-07-06 0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런것 같아요. 최근에 '단테의 신곡 살인'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베네치아를 여행하고 읽어서인지 더 재미있게 읽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