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파 피어스 지음, 에디트 그림, 김경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19년 7월


새해에 편하게 읽을만한 책으로 고르다가, 고르게 된 책이예요. 그래픽노블에 어린이 판타지로 제 취향저격이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한번쯤 어릴때 이런 시간여행 상상해보지 않으셨나요? 익숙한 플롯이긴하지만, 원래 원작소설이 있는 동화이니 조금 편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읽는 또 하나의 책. 이 책은 하루에 읽는게 아니라 틈틈히 읽는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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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be00 2020-01-01 22: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는 11살 때 끝없는 이야기와 함께 제 인생책이었어요^^ 지금까지 몇번 읽었나 셀 수도 없는데 그래픽노블로도 보고싶네요~~~ 그래픽노블 사면 저희 아이가 동화책 읽기 전에 만화로 봐 버릴까봐 안 사고 있는데 포스팅 보고있으니 손가락이 꿈틀꿈틀합니다^^;

보슬비 2020-01-05 14:39   좋아요 0 | URL
끝없는 이야기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는데, ‘톰의 정원‘은 저는 그래픽노블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카에서 글로 먼저 만나게 해줄까? 그림으로 먼저 만나게 해줄까? 살짝 고민했었답니다. 워낙 요즘은 학습만화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이 만화읽기가 더 편해지다보니 아직은 그림보다 글이 조금 익숙해지길 하는 마음도 있어요. 한편으로는 아직도 저도 그림보기 좋아하니 이것또한 편견인가?하는 생각도 들고요. ㅎㅎ

2020-01-04 0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1-05 14:4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