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행동습관 - 행동 에너지를 부로 연결하는 법
사이토 히토리 지음, 이지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 목표보다 노력은 크게,  『부자의 행동습관』

 

 

 

 

 

『하나, 책과 마주하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그리고 많이 접한 독자로서 솔직히 말하자면 자기계발서는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이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기에,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이들도 적잖이 볼 수 있다.

친한 동생이 나한테 물은 적이 있다. 골고루 여러 분야를 읽는 건 아는데 왜 매번 똑같은 내용인 자기계발서 또한 꾸준히 읽느냐고.

"글쎄, 물론 자기계발서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이고, 매번 보는 책마다 똑같은 말들 뿐이지만 책에서 뭔가를 얻을 수 있으면 그뿐이지."

그렇다. 뭔가를 얻었다면 된 것이다. 책 한 권 안에서 단 한 구절이라도 나에게 미묘하리나마 영향을 주었다면.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자기계발서를 읽나보다%EA%B9%9C%EC%B0%8D

 

저자 사이토 히토리는 부자에 관한 시리즈를 책으로 냈는데 「부자의 운」,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이 그의 대표작이다.

그 중 오늘 소개할 책은 「부자의 행동습관」이다.

부자의 행동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내용은 바로 '꿈을 이루는 방법'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우리가 꿈을 꾸게되면 그 꿈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로 바뀌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중요한 핵심이다.

내가 매번 옷매무새를 고치듯 흐트러진 내 마음가짐을 바로 잡을 때 하는 말이 있다.

절대로 내 목표가 노력보다 커서는 안 된다. 즉,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결국 저자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을 이것이다.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라!

(나는 그런 의미에서 밤운동 꼭 하고 자야겠다%EA%B9%9C%EC%B0%8D)

 

> 「부자의 행동습관」 목차

1장 부자의 생각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라고 머뭇거리고만 계신가요?

꿈은 목표로 삼는 순간 내 쪽으로 움직입니다
‘진짜 성공’은 성공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꿈은 작게 시작하고, 노력을 크게 해 보세요
마음속 죄책감을 풀어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패도 일종의 성공입니다
‘생각’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마음속의 신을 불러내면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가난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둡니다
사랑이 부족한 이유는 사랑을 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즐거워집니다
‘쩨쩨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쩨쩨한’ 일만 일어납니다
‘궁상의 씨앗’을 뿌리면 '궁상맞은 변명'만 하게 됩니다
행복을 옆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주변까지 밝힙니다

 

2장 부자의 해결책 “아직도 답답한 마음을 주변에 푸념만 하고 있나요?”

자신의 문제를 객관화하면 해결책이 보입니다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가장 좋은 해결책은 이미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결과보다 답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실패란 단지 ‘과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행동이란 신이 상을 주기 위한 수단입니다
작심삼일도 계속 이어가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남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행동해 보세요
행동이 올바르면 나도 즐겁고, 남도 즐겁습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스승의 사고방식을 익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불황과 자신의 불황은 별개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각자 성장합니다
사랑은 결국 용서입니다

 

3장 부자의 행동습관 “당신만의 성공 방법을 찾았나요?”

행동하면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있습니다
성공할 때까지 행동을 개선하는 묘미를 즐기세요
개선하고 개선해서 일이 잘될 때까지 시도해 보세요
개선 습관을 들이면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행동하지 않는 사람’도 결국 배우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정신적 성장을 믿어야 ‘진짜 사랑’입니다
보답을 바라면 괴로워집니다
궁리하면 서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자신뿐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전력을 다하는 사람만이 운이 좋아집니다
지혜를 베풀면 몇 배가 되어 돌아옵니다

 

4장 부자의 에너지 “‘기운 난다!’는 말의 힘을 아시나요?”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용기란 두려워도 한 걸음 내딛는 자세입니다
행동의 한계를 깨닫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생이란 ‘강江’의 흐름과 같습니다
에너지는 마음의 상태에서 나옵니다
“즐겁다, 즐거워!”라고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마지막에 하는 말이 미래를 결정합니다
생각에 에너지를 더하면 이루어집니다
이루고 싶은 생각에 압력을 가하세요
돈은 곧 에너지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가?’보다 ‘어느 쪽이 즐거운가?’를 생각하세요
목숨은 시간, 무엇을 하든 목숨을 거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
미키 다케노부 지음, 이수형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자기계발] 직장인들이 낼 수 있는 성과의 비결을 알려주는, 『이기는 보고서』

 

 

 

『하나, 책과 마주하다』

 

저자의 약력이 조금은 특이할 수 있다. 바로 소프트뱅크를 이끄는 손정의 사장의 비서실장이였다.

그는 손정의 사장 비서실장으로 일하면서 그가 평소 강조하는 '바른 숫자와 그에 뒷받침이 될 만한 적절한 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자료 작성에 대해 혹독하게 훈련받았다. 애매모호한 정의나 잘못된 해석을 절대로 지나치는 법이 없었다고한다.

즉, 그에게는 '무조건 딱 보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를 제출해야만 했다.

저자는 그렇게 손정의 사장 아래서 보고서 작성법을 터득하였고 후에 퇴사한 뒤 다른 광고대행사에서도 큰 활약을 했다고한다.

저자는 자신이 모두 이뤄낸 성과의 비결은 '소프트뱅크식 보고서 작성법'의 힘이였다고 말한다.

회사에 다니면서 상사에게 제출해야만 하는 보고서는 천국과 지옥으로 왔다갔다하게 만든다.

정말 열심히 보고서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승낙받기란 쉽지않다.

상사들이 원하는, 좋은 보고서는 무엇보다 본질이 명확해야 한다. 그럼 그 보고서 하나로 문제와 개선책이 한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는 사회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픈 책이다.

 

이기는 보고서 1 : 업무처리 보고서 _ 실태가 보이지 않는 보고서는 위험하다

이기는 보고서 2 : 매출 보고서 _ 윗선의눈노이로 가설을 세워라

이기는 보고서 3 : 요인 분석 보고서 _ 개선을 요구할 때 가장 설득력 있는 방법

이기는 보고서 4 : 회의의사록 _ A4지 1장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든다

이기는 보고서 5 : 프로젝트 관리 시트 _ 각 공정을 담당자 단위로 심플하게 관리한다

이기는 보고서 6 : 파레토 차트 _ 몇 가지 요인을 제거하면 80%의 문제가 해결된다

이기는 보고서 7 : 회귀 분석 _ 경영자 마인드를 길러주는 회귀 분석

이기는 보고서 8 : 프로세스 분석 시트 _ 프로세스 정의로 단계별 상황을 파악한다

이기는 보고서 9 : 프레젠테이션 _ 수치가 뒷받침되는 원 메시지, 원 이미지

이기는 보ㅗ서 10 : 기획서 _ 결론부터 쓰고 숫자로 증명하라

 

'문제점을 안다는 건 곧 해결책과 개선책을 세울 수 있다'는 '또 다른 사실을 의미한다.

확실해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가설을 세우고, 이를 하나씩 검증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후의 집중력 - 하루가 달라지는
나구모 요시노리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 인생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힘, 『오후의 집중력』

 

 

 

 

 

『하나, 책과 마주하다』

 

엄마와 어제 저녁산책 중에 아무래도 요즘 집중력이 좀 떨어진 것 같다는 얘기를 했다.

암기라면 자부했던 나였는데 요즘은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암기도 잘 되지않는다.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뭣 때문인지는 원인 파악을 해봐야 알겠지만 집중력이 좀 떨어진 것은 분명하다.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크고 그게 마음대로 되지를 않으니 내 자신에게 실망할 수 밖에 없다.

의사이자 작가인 그녀 또한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습관을 길렀다고 한다.

무엇보다 그녀가 강조하는 점은 인생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은 집중력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집중력을 최대 발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있는 것 같다. 학창시절 보면 오전 혹은 오후에 집중이 가장 잘 된다는 친구들을 보면말이다.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는 오후의 집중력을 최대 활용하라 강조하고있다.

(그래서 책에 나온 59가지의 습관도 프린트하여 책상 앞에 붙여놨다. 나의 집중력을 위해!)

 

습관 1 집중력이 있으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습관 2 깊은 밤 12시 전후의 깊은 논렘수면이 젊음과 의욕을 넘치게 만들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습관 3 저녁 식사 후 깊은 잠이 다음 날의 집중력으로 이어진다.

습관 4 집중하기 전에는 휴식이나 수면을 취하고, 뇌를 오프 모드로 한다.

습관 5 술자리나 파티는 2시간 이내로 끝낸다.

습관 6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어떻게 궁리하느냐에 따라 누구나 만들어낼 수 있다.

습관 7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뇌의 집중력을 높인다.

습관 8 일요일 아침에는 체내시계를 리셋하고, 집중력을 되찾자.

습관 9 오랫동안 낮잠을 자면 머리가 멍해진다. '5분 동안 선잠'으로 뇌를 상쾌하게 만들자.

·

·

·

습관 57 사물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왜?'라는 의문을 가지며 뇌를 일하게 만들고, 집중력을 지속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자.

습관 58 집중력이 흐려질 것 같을 땐 자신이 받은 '은혜'를 생각해내자.

습관 59 쓸데없는 질투나 경쟁심으로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세상에 나의 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알고보니 그녀가 『1일 1식』의 저자였다. (어쩐지 낯이 익은 이름이였다.)

저자는 집중력을 지속하고 싶다면 '점심을 굶으라'고 말한다. 12시 점심시간이 생활패턴과맞지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9시에서 12시까지 3시간을 집중했는데 점심시간이 집중을 방해하고 당질 중심의 점심이 식곤증을 유발하여 오후의 집중력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굳이 거를 필요는 없다. 대신 당이 높지않고 단백질이 풍부한 점심을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

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울 수 있으니 이는 집중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나의 생활패턴은 지금 어떤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나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말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쉰P 2016-06-1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곳저곳 보다가 왠지 지금 공부를 하는 제 입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리뷰인 것 같아 이렇게 들르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ㅎ

오후의 집중력이라...정말 집중력이 필요하긴 해요. 점심을 가볍게 먹는다...흠 그것도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요. 전 고시촌에서 열공을 하고 있는 데 정말 집중력이 생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좋아하는 담배도 챔픽스라는 약을 먹고 안 피고 있습니다.

공부를 위해서 여기 도림천을 뛰기도 하구요 -.- 공부를 하기 위해 정신은 보호하는 육체가 단단해야 집중력이 생긴다는 `미생`의 글을 보고 난 후 그러고 있어요 ㅋ

암튼 이런 류의 리뷰 너무 좋아요 ㅎ 좋은 리뷰 많이 부탁드려요 ㅎ
 
다르게 보는 힘 - 처음 시작하는 관점 바꾸기 연습
이종인 지음 / 다산3.0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생각하는 관점 바꾸기, 『다르게 보는 힘』

 

 

 

 

 

『하나, 책과 마주하다』

 

"삶의 목적이 무엇이냐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과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돈과 명예입니다." ……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그것도 돈과 명예 아닌가요?"

…… "성공과 행복이 비슷한 것 같지만 사실 행복이란 욕망과 관계, 자유와 몰입 중에 하나 이상을 얻었을 때 비로소 실현할 수 있습니다."

 

" …… 왜? 당장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보다 더 큰 위험이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대출은 문제의 답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수직이 아닌 수평적 사고입니다. 지 사장은 생각의 그물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의 그물로 원하는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트리즈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입니다. 다시 말해서 트리즈는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법입니다."

 

옛날 귀곡자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조언할 때 주의해야 할 여덟 가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첫째, …… 자기 일도 아닌데 간여하려는 '참견'

둘째, ……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굳이 말하는 '잘난 체'

셋째, …… 상대의 속셈을 고려하면서 말하는 '아첨'

넷째, …… 옳고 그름을 분간하지 않고 말하는 '아부'

다섯째, … 친한 사람을 갈라놓는 '이간질'

여섯째, … 교활한 속셈과 거짓으로 삶을 망치는 '사악함'

일곱째, … 선악을 가리지 않고 모두 좋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음험함'

여덟째, … 다른 사람의 단점만을 말하는 '험담'

 

'문제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니 문제가 된다.'

홍 팀장은 '문제를 의심하라'는 트리즈의 명제를 다시 떠올렸다. 문제 해결 능력보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문제를 부정하지 말고 긍정하자. 부정하면 다른 사라믈 탓하거나 피하게 된다. 아버지 어머니는 지금 문제를 부정하고 있다. 문제를 수긍하고 긍정할 때

적극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 떠오를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바로 트리즈다. 나폴레옹이 가진 비장의 무기가 희망이었다면, 홍 팀장이 가진 최고의 무기는 트리즈다.

 

신용보증재단에서 일하고있는 홍 팀장은 친한 박 형의 권유로 트리즈 전문가인 김익철 선생의 강의를 듣게된다.

강의를 통해 알게된 트리즈로 실마리가 보이지않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관점을 바꿔 생각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시켜준다.

문제에 직면하면 바로 해결하려 하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파악하는 것에 있다.

 

나한테도 직면한 이 문제를 관점을 바꾸어 생각해볼까 한다.

난 그저 문제를 파악한 후에 무조건 해결하려고만해서 원하는 쪽으로 결론짓지 못하는 것 같다.

관점을 바꾸어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로도 가득하다"

-헬렌 켈러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칼 포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모의 기적 - 생각의 생각을 만드는
고니시 도시유키 지음, 이혜령 옮김, 가쓰키 요시쓰구 감수 / 21세기북스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 꼭 필요한 습관, 『메모의 기적』

 

 

 

 

『하나, 책과 마주하다』

 

'메모를 한다'는 생각에서 '메모를 사용한다'는 생각으로의 변화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메모하는 습관이 딱 그에 어울리는 말 같다.

나도 포스트잇이나 조그마한 수첩을 들고다니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바로 메모하기 위함이다.

근데 단순히 그렇게 메모하는 게 아닌 미래를 위한 메모 습관을 보고선 메모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그리고 이 메모하는 습관이 가지는 영향력이 실로 내게 얼마나 미칠 수 있는지도 말이다.

 

3가지의 미래메모가 있는데 바로 정리메모, 생산메모, 전달메모이다.

정리메모는 정보를 단순히 정리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방법이며

생산메모는 메모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끌어올리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정리메모는 메모를 이용해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또한, 이 메모들이 단순히 적는다고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크게 3가지 메모방식을 두고서는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분명 내 자신에게 플러스가 될 것이다.

전달메모같은 경우는 그간의 메모방식을 봤을 때, 비슷하게는 써왔으나 정리메모나 생산메모같은 경우는 꼼꼼하게 체크해뒀다.

(지금 이 방식대로 메모한 것은 다음 일상포스팅에 짤막하게 공개하겠다)

 

 

 

P.S. 이야기가 너무 길지만 진작 쓴 리뷰를 업로드하지 못했다. 이미 다 쓴 리뷰가 12권이였는데 임시저장글에서 계속 있었으니…

컴퓨터와 핸드폰이 한꺼번에 말썽이 난데다 개인적인 사정까지 겹쳐 할 수가 없었다. 그나마 핸드폰은 새로 구입해서 다행이였지만 PC도 말썽이였고

바로 올리기만 하면 되는 12권의 리뷰, 드디어 올린다. 연속으로 12개의 포스팅이 올라가면 좀 웃기니 오늘은 6개의 포스팅만 올리려고 했는데

아쉬운 김에 3권 더 올린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