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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내일에는 오늘 쓴 내 글을 읽는 시간이 오래 이어지기를 -
바람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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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집이 있어야 하고 [외국소설-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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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2026-07-11
거 참 서글퍼서 [외국소설-인생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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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양식>
2026-07-10
사랑도 배워야지 [외국소설-사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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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배운다>
2026-07-05
현실과 소설 사이 [외국소설-루시 골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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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골트 이야기>
2026-07-04
한번쯤 보아야 할 길이겠으나 [외국소설-펠리시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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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시아의 여정>
2026-07-03
책을 읽은 뒤에 [외국소설-비 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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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2026-07-02
이 여름도 끝이 있을 테지 [외국소설-여름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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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2026-07-01
커피 애호가가 되어 봤으면 [외국소설-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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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1>
2026-06-30
어른의 연애라 [외국소설-가라앉는 프랜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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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프랜시스>
2026-06-29
나이와 감정의 상관 관계 [외국소설-그의 옛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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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옛 연인>
2026-06-28
추리소설 읽는 동안에는 [외국소설-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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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
2026-06-27
푸아로 경감이 들려 주는 이야기 열여섯 [외국소설-빅토리 무도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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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무도회 사건>
2026-06-26
마음 뒤숭숭할 때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글을 [외국소설-검찰 측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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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측의 증인>
2026-06-25
이야기의 매력 [외국소설-리스터데일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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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터데일 미스터리>
2026-06-24
운명은 만드는 것 [외국소설-운명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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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문>
2026-06-23
동요로 찾는 범인 [외국소설-주머니 속의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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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의 호밀 (완전판)>
2026-06-22
언젠가 범인이 잡히기만 한다면 [외국소설-잠자는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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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살인>
2026-06-21
좀 어리둥절한 농담이었어 [외국소설-챔피언들의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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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들의 아침식사>
2026-06-20
도무지 예상되지 않는 [외국소설-죽은 자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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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어리석음>
2026-06-18
하숙집이 이상하다 [외국소설-히코리 디코리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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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코리 디코리 독>
2026-06-17
사건보다 배경이 더 근사한 [외국소설-복수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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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여신>
2026-06-16
올 여름을 이 책으로 보낸다 [외국소설-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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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2026-06-15
문학적인 삶을 이해하려고 하였는데 [외국소설-언어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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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무게>
2026-06-14
파티에서도 사건은 일어난다 [외국소설-핼러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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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파티>
2026-06-11
영국의 전통호텔을 간접여행으로 [외국소설-버트럼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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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럼 호텔에서>
2026-06-10
괴테가 다 말했을 리가 [외국소설-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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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2026-06-03
사람을 관찰하는 능력 [외국소설-깨어진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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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거울>
2026-05-26
열두 가지 사건 해결 [외국소설-헤라클레스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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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모험 (완전판)>
2026-05-25
딱 한 번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해 [외국소설-딱 한 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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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이라도>
2026-05-24
열네 살의 나를 그리워하면서 [외국소설-안나의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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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토성>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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