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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누구에게나 있을,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시집-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공감0 댓글0 먼댓글0)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2026-10-31
북마크하기 간절함은 그립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시집-간절하게 참 철없이] (공감0 댓글0 먼댓글0)
<간절하게 참 철없이>
2026-10-27
북마크하기 기형도의 길 안에 머물다 [시집-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2026-10-25
북마크하기 산책을 하면서 시를 쓸 수 있다면 [시집-산책시편] (공감0 댓글0 먼댓글0)
<산책시편>
2026-10-24
북마크하기 이제야 백석을 만났구나 [시집-정본 백석 시집] (공감0 댓글0 먼댓글0)
<정본 백석 시집>
2026-10-23
북마크하기 장마 속 슬픔 [시집-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2026-10-22
북마크하기 저녁이 주는 은혜로움 속에서 세상을 견디며 [시집-세상의 모든 저녁] (공감0 댓글0 먼댓글0)
<세상의 모든 저녁>
2026-10-21
북마크하기 말랑말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시집-말랑말랑한 힘] (공감0 댓글0 먼댓글0)
<말랑말랑한 힘>
2026-10-18
북마크하기 다른 물음, 같은 답 [시집-지독히 다행한] (공감0 댓글0 먼댓글0)
<지독히 다행한>
2026-10-17
북마크하기 얻지 못한 눈물 [시집-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2026-10-16
북마크하기 아직도 따뜻한 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시집-집은 아직 따뜻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집은 아직 따뜻하다>
2026-10-15
북마크하기 내 삶의 길고 긴 골목을 돌며 [시집-오래된 골목] (공감0 댓글0 먼댓글0)
<오래된 골목>
2026-10-13
북마크하기 풀이 있는 곳에서 [시집-풀의 탄생] (공감1 댓글0 먼댓글0)
<풀의 탄생>
2026-10-12
북마크하기 사랑은 여전히 [시집-사랑, 거짓말] (공감0 댓글0 먼댓글0)
<사랑, 거짓말>
2026-10-10
북마크하기 지리산에서 보내온 시 [시집-달빛을 깨물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달빛을 깨물다>
2026-10-08
북마크하기 시가 전하는 말 [시집-시는 나를 끌고 당신에게로 간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시는 나를 끌고 당신에게로 간다>
2026-09-30
북마크하기 끝없는 생각을 하며 [시집-끝없는 사람] (공감0 댓글0 먼댓글0)
<끝없는 사람>
2026-09-29
북마크하기 못 만나는 아쉬움 [시집-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2026-09-28
북마크하기 시가 만나자고 하여 [시집-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2026-09-23
북마크하기 가을이 오는데 [시집-그 아저씨네 간이 휴게실 아래] (공감0 댓글0 먼댓글0)
<그 아저씨네 간이 휴게실 아래>
2026-09-21
북마크하기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시집-리트머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리트머스>
2026-09-19
북마크하기 길 둘 얻다 [시집-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공감0 댓글0 먼댓글0)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2026-09-14
북마크하기 시를 선물하고 싶을 때 [시집-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 (공감1 댓글2 먼댓글0)
<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
2026-09-09
북마크하기 마음의 갈피를 잡아보려고 [시집-너무 많은 입] (공감0 댓글0 먼댓글0)
<너무 많은 입>
2026-09-06
북마크하기 시와 일상을 잇는 노력 [시집-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2026-09-04
북마크하기 죽음을 앞에 두면 [시집-죽음의 자서전] (공감0 댓글0 먼댓글0)
<죽음의 자서전>
2026-08-11
북마크하기 투명한 시들 [시집-투명도 혼합 공간] (공감0 댓글0 먼댓글0)
<투명도 혼합 공간>
2026-08-08
북마크하기 사랑 노래 [시집-쨍한 사랑 노래] (공감0 댓글0 먼댓글0)
<쨍한 사랑 노래>
2026-08-05
북마크하기 나의 시도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었으면 [시집-그대에게 가고 싶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그대에게 가고 싶다>
2026-08-04
북마크하기 헤어진 적이 없어서 [시집-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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