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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을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요하지 말고, 책이 너무나도 재미있다는 걸 먼저 알도록 도와주자. 그리고 생각이 무르익을 때 쓸 수 있도록 도와주자.'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독서록을 쓸 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조삼모사 패더리를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곤 저 혼자 좋아서 막 웃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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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11-20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등학교 선생님이시군요. 독서기록장 쓰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저는 11월 주제 도서로 성관련 도서들을 정해 보았습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난 싫다고 말해요>>라는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성 상식이 별로 풍부하지 못하고 말을 잘 풀어낼 자신이 없어 성교육을 제대로 시키지는 못하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 중의 하나인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는 일은 교실에서 꼭 이루어져야 할 성교육 내용 중의 하나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성폭력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워 주는 일은 무척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 달에는 성에 관해 아이들과 함께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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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제도서 읽기는 그림없는 그림책 읽기로 정해 보았다. 우리 반에서는 한 달에 4권의 주제도서를 선정하고 그 책을 다 읽으면 스티커 보상을 하는데, 그 달 안에 다 읽으면 4에다 덤으로 1개 더 해서 5개의 꿈딱지(칭찬표)를, 달을 넘겨서 다 읽으면 4개의 꿈딱지를 준다.

 

 

 

 

 

 

 

그림없는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하루만에 다 읽을 수도 있으니... 다른 주제를 하나 더 주어 보았다. 10월달에 있는 한글날의 의미를 새겨 보기 위해 우리 말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라는 보너스 주제까지!!! 이번 달에는 아이들이 실로 책의 축복 속에서 살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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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so긴급님의 "아이를 위한 설탕두조각"

상원아, 명록이에게 글 남겨 두었다. 서재 이름도 맘에 들었어. 앞으로도 잘 꾸려 나가길 바래. 상원이의 리뷰 모두 잘 읽어 보았다. 훌륭해. 복사하기 이용해서 독서지원시스템에 내용 옮겨 가는 것도 괜찮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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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so긴급님의 "soso긴급님이 작성하신 방명록입니다."

우리 멋진 상원이가 서재를 알지게 꾸미고 있구나. 정말 축하해. 이렇게 하라고 권하지도 않은 일을 알아서 처리하는 니가 정말정말로 자랑스럽다. 멋쟁이, 상원이!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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