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ww.thelifeyoucansave에 방문하여 기준을 지키겠다고 서약한다.

 

2. 그 웹사이트의 링크를 체크하거나, 자체 조사를 해서 어떤 단체 또는 단체들에 기부를 할 것인지 정한다.

 

3. 지난번 납세 시점을 기준으로 자신의 소득을 파악하고, 기준에 따르면 얼마를 기부해야 할지 따져본다. 어떤 방식으로 기부할지 정한다. 월별로 내거나, 분기별로, 또는 연1회로, 뭐든 가장 잘 맞는 방식을 고른다. 그리고 실천한다!

 

4. 남들에게 자신의 일을 알린다. 어떤 식으로든 이야기가 퍼지게 한다. 말로, 글로, 이메일로, 블로그로. 모든 온라인 소통 수단을 동원한다. 자기 과시적이거나 설교적인 태도는 피한다. 아무튼 우리는 성자는 아니다. 하지만 듣는 쪽 역시 자신이 그렇지 않음을 알게 하는 것, 그것이 해결의 실마리 중 하나일 수 있다.

 

5. 어떤 기업이나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다면, 종업원들에게 선의의 넛지를 하는 방법을 논의해본다. 구태여 자신은 하지 않겠다고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한, 그들의 세전 소득의 1퍼센트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본다(그런 시스템의 예는 5장을 참조하라)

 

6. 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만나 우리나라의 대외 원조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돌아가기를 원한다는 의사표시를 한다.

 

7. 이제 우리는 절대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들 일부에게 혜택을 주었다.(비록 그들이 보거나, 우리가 도운 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인간이 도덕적 논쟁에 감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제해결에 동참한 것을 뿌듯하게 여기자.

(22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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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적립금 삼백육십원 들어왔다.  

닉혼비책을 사면서 땡스투를 해 줬어. 고맙네.  

 

 

좀.. 무식한 방법으로 보긴 했지만, 쌤플로 보급된 원피스 8기를 봤다. 원피스를 아는 사람은 저 뜻을 알겠지. 

서로를 알아보는 표식, 우리들은 동료라는. 단순하고 간결하지만 확실히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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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9: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9-17 15: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9-09-17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한번에 많이 들어왔네요. 전 80원 60원 이렇게 ~

chika 2009-09-17 15:28   좋아요 0 | URL
자주 들어오는 건 아니예요 ^^

울보 2009-09-17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지내고 계신거지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혹시나... 해서 신종플루 증상을 찾아봤더니,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확진환자는 발열, 오한, 두통, 상기도증상(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 근육통, 관절통, 피로감,
  구토 혹은 설사를 보였음
  - 미국에서 발생한 6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발열(94%), 기침(92%), 그리고 인후통(66%)을 보였음 

음........ 그러니까 어제 설사도 했고, 몸에서 열도 나고, 기침이 나오는데다가... 목도 까칠하니 아프고. 

요즘 하는일도 없고 잠도 일찍 자는데 피곤해 죽겠고, 그러다보니 괜히 관절도 막 아파보이고... 

 

감기걸려서 병원에 간 적은 한번도 없는데, 요즘 시절이 하수상해서;;;; 

내가 걸렸다가 나으면 상관없지만, 전염성이 있는거라 좀 걱정이 됩니다. 

요즘은 감기걸렸구나, 싶으면 병원엘 가봐야하는건지. 

- 근데 사실 병원에 가봐도 신종플루 확진검사를 못하니까 상관없겠구나, 싶은 생각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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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9-09-03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얼마전에 체한듯하고 몸도 쑤시고 아프고,목이 아프지 않지만 아침이면 좀 아픈것같기도하고,,머리도 계속 아프고피로감은 뭐 노상있는 피로감인데요,
그래서 병원에 안가고 약먹다가 그래도 찜찜해서 병원갔는데 신경성이라고 하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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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담아봤어. 단지 올 한해 나온 음반만. 

아니, 생각해보자... 올 한 해라고 했지만, 아직도 넉달이나 남았어. 4분기에 또 누군가 드라마의 주연을 맡고 그러면 또 싱글앨범이 나올 수 있고,, 그렇다면 더 추가될 여지가 있다는게지. 

가만 생각해보면, 내가 솔직히 아라시에 죽고 못살지는 않는데. 바쁘면 까마득히 잊고 살고, 노래는 습관처럼 듣지만 또 한번 안듣게 되면 그냥 슬그머니 지나쳐버리기도 하고. 그들의 소식이 궁금할땐 날마다 들여다보지만, 뭘하고 다니는지 전혀 모를때도 많잖아.  

그러니까 그게, 더 무섭다는게지. 열광하다 끝내버릴 수도 있지만, 이건 뭐... 그냥 일상인것과 비슷한거야. 

별다른 일 없는 일상에서, 무료하고 졸린 점심시간에마저 앉아서 책을 읽는 것이 지겨워지는 나날을 흥겹게 해주는 아라시의 프로그램이 지속되는 한 나는 그렇게 일상의 한부분을 그들에게 떼어주게 될 것 같은. 

아, 그나마 다행인것은... 눈 먼 적립금이 있어서 이 음반들을 거의 돈 안들이고 살 수 있었다는 거. 아니, 그치만 아라시 앨범이 아니었다면 책을 열 권은 더 사볼 수 있었다는건데... 좋은거야, 싫은거야? 

사실 이러면서도 나는 이미 예약주문을 준비중이다. 도대체 아라시가 뭐가 좋은거야? 하면서. .......... 

 

  10주년기념음반. 사실 일본사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기념으로 일본발매음반을 구입해볼까.. 싶었는데, 없어 못산다는 말 듣고 바로 포기. 얘네들은 돈주고 산다는데도 왜 안파는거야, 응?

 

 

 

 ARASHI EVERYTHING

이건 다들 나오기전부터 좋아하던데, 광고에 나온 음악이라는것같았어. 아무튼 광고음악까지 싱글로 만들어 내다니... 대단한건지, 뭔지. - 사실 클래지콰이의 리브인오즈,는 광고음악에만 익숙해져서 전곡을 다 들을때면 왠지 어색하더라만.

 

 

 이건 퀴즈 쇼의 주제곡이 담긴음반.

 

 

 

 

이거는...역시 리다 주연의 드라마 주제곡이 담긴 음반. 

저 밝고 화려한 배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무표정의 얼굴이지만 역시 노래는 잘 부르더라.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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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9-08-22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분기에 아이바짱 드라마해요 ㅎㅎㅎㅎ
저도 베스트 앨범은 고민하고 있는 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