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 총 88555 방문
집 컴도 맛이 가기 시작.
갑자기 지 맘대로 꺼져버리고 재부팅된다. 이러다가 완전히 망가지겠지. 조립품이라 AS도 힘든데 그리되면 어쩌나... 아, 젠장.
뜬금없이 나타난 바퀴벌레 때문에 방바닥에 널부러지게 쌓아놓은 만화책을 다 들어내고 기름진 약을 흥건하게 뿌려대서 시체처리하고 닦고 다시 - 만화책을 다른곳에 두고 싶어도 공간이 없으니 다시 원위치 할 수 밖에 ㅠ.ㅠ - 쌓아놓고 흐르는 땀 닦고 다시 서재질 중,에 컴도 지 맘대로 재부팅되불고. 아, 젠장.
오늘도 리뷰쓰기는 내일로 미루는군. 이리 살아도 되나? 된다. 암, 되고말고. 젠장.
한번 땀 냈더니 계속 땀이 나네. 바퀴벌레에 놀래부렀나.
이게 문제가 아니잖아!(버럭)
아, 컴이 왜 지멋대로 재부팅된거지? 도대체 뭐가 문제인게냐. 반항하지말고 말로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