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좀 시간이 지났으니 기왕 기다린 것, 일주일만 더 기다려보자. 책도 안사버릇하니 안사는게 가능하기도 - 아, 이건 좀 보류해야할 문제다. 그 사이에 내가 책을 한 권도 사지 않은 것도 아니고. 꼭 읽고 싶은 책들은 아니라 하더라도 꽤 많은 책을 받았고. 중간중간 읽고 싶은 책도 많이 받았고.

 

 

 


댓글(1)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레삭매냐 2019-05-30 11: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잘 되더구라구요...

오늘도 알라딘에 가서 두 권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