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 - 스탠퍼드대 뇌과학자가 전하는 잠재의식 사용법
제임스 도티 지음, 박세연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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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도티의마인드매직 #제임스도티 #다산북스 #현실화 #의식 #잠재의식 #소망 #의도 #끌어당김의법칙 #6단계훈련 #자기계발 #내면치유 #내적성장 #영적성숙 #Mind_Magic #The_Neuroscience_of_Manifestation_and_How_It_Changes_Everything @book_withppt @dasanbooks

 

#북피티님의_서평모집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 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이 책의 소개글을 읽고 잠재의식이 훈련으로 길러질 수 있다거나 생각의 구조를 바꿔 현실을 변화시킨다는 관점이 이젠 마음과 뇌를 연결한다는 데까지 이르렀구나 싶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이 몹시 궁금했고 말이다. 현실을 변화시킬 생각의 구조가 무얼지 흥미로워 다가섰다.

 

+ 본서 빛깔

 

: 저작 주제

본서의 한국어 부제는 [스탠퍼드대 뇌과학자가 전하는 잠재의식 사용법]이다. 영어 원문 제목과 부제는 [Mind Magic: The Neuroscience of Manifestation and How It Changes Everything]으로, 본서의 주제가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현실창조이며 그에 대해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저작이고 현실화라고 번역한 Manifestation의 방법을 신경과학으로 설명한 책이란 걸 알 수 있다.

 

: 저자 소개

저자는 빈민층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운 시절에 존재감 없는 아이로 자라기 시작했으나 동네 미술 가게의 루스 할머니를 만나 마음의 마법으로 현실화하는 “6단계를 배우게 된다.

 

그는 자라는 동안 단 한 번도 자신이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의심을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늘 마음의 힘을 따라 성취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는 자라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고 로봇 및 이미지 유도 기술과 방사선 집중 빔을 이용한 기술 개발에 집중해 척추 수술 분야에서 저명한 의사가 된다. 그 과정에 그는 동료들과 이타주의와 연민에 관련한 활동들을 이어가게 되고 여기서 달라이 라마와 같은 영적 스승이자 종교 지도자들과 관계를 갖게 된다. 그는 이들의 막대한 후원을 받으며 연민과 이타심, 자비과학에 대한 연구를 이어간다.

 

닥터 제임스 도티는 사이버 나이프 기술에 대한 소개를 받게 되어 이 분야에 들어서며 기술 개발을 하고 이 기술을 사업화하여 거대 자본가가 된다. 그는 승승장구하며 초부자에 등극하지만 닷컴 추락 시절 대부분에 재산을 잃는다. 하지만 이전부터 자선단체에 기부를 약속하였던 그는 이때 자신의 모든 주식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저자는 2025년 고인이 되었으나, 어린 시절부터 영성과 신비주의 등에 관심을 가지며 영적 구도의 길을 걸어오던 그는, 마지막까지도 대중에게 변화의 기회와 변화의 길을 놓치지 말라는 듯 본서를 남기고 떠났다.

 

: 짧은 평

본서는 저자의 인생과 배움에 관한 이야기에, 의사로서의 전문성을 더하여 전하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마음의 힘을 논하는 저작이면서도, 흡인력과 설득력을 동시에 갖춘 이 분야에서 보기 드문 저작이다.

 

: 저술 성격

본서는 신경과학과 영성을 탁월히 융합해낸 저작이다. 기존에 그저 이루고 싶은 걸 시각화하라, 이루어졌으면 싶은 걸 되뇌이라, 이루어졌다고 믿으라, 이루어졌을 때의 심정을 느껴보라는 막연하고 모호한 (끌어당김의 법칙과 마음의 힘을 논하는) 관련 분야 저작들에 서술방식은 신비주의화 그 이상은 아니었다. 게다가 그런 방법이 통하지 않으면 간절히 믿어야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건 네가 간절하지 않아서이고 네 믿음이 적어서 그렇다는 하나의 폭력성으로 돌아오곤 한다.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루고 싶은 꿈들은 각자에게 원대한 것이다. 52kg의 말라깽이 남자가 세계적 보디빌더들의 사진을 놓고 저렇게 되어야지 하며 현실화 기법들을 동원하고는 거울을 본다치자 거울 앞에는 자신의 원대한 목표와는 다른 왜소한 말라깽이가 있을 것이다. 이 순간 그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심대하게 느끼며 급격히 의지를 상실할 수 있다. 전교 꼴찌가 서울대 가려고 공부하면서 전국 석차에서 자기 등위를 보고 느낄 심정도 이와 같다. 워런 버핏이나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와 같은 초부자가 되겠다 결심한 남자가 3잡을 뛰면서도 제자리인 자기 통장 잔액을 보면서 느낄 심정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런 원대한 꿈은 사실 이루어지기보다 의욕 상실이라는 부메랑 효과를 불러오기 더 쉬운 게 현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단계별 숙련 과정으로 차별점을 두었다.

 

본서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저자가 자신의 일화들과 의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린 전문 지식으로 신뢰할 만한 체계를 전하면서,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한’ “과학적 의학적으로 수긍되는” “삶과 사람에 대한 태도를 권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 소개에서 전했듯 저자는 영적 구도의 길을 어린 시절부터 걸어온 이로 자기만의 이익이 아니라 타인과의 함께 나아가는 삶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구도의 길자비의 삶을 함께한 가슴 따뜻한 수도자이자 자기 분야 전문가인 이였다.

 

저자는 우리의 뇌는 이기적 욕망만을 추구하는 태도 속에서는투쟁-도피 반응, 생존/불안 모드가 되어 긴장하고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상태에 놓인다고 전하고 있다. 부교감 신경계의 이완 작용이 뇌를 최적의 창의적 상태에 머물게 하는 것이다. “자비와 연민이 가득할 때 사람의 뇌는 긴장에서 물러나 여유를 찾고 신경계가 연결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확신과 용기는 자기 효능을 다하게 하는 필수적 요소들이지만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심신이 안정되어야 우리는 우리의 내면에 영성도 현실화도 기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불안하고 긴장한 상태에서는 자신을 위한 영적 선언들을 긍정적인 차원에서 우리 뇌리에 남도록 뇌세포의 연결을 새로이 조성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와 타인에 대한 연민과 자기 자비를 가지며 비로소 우리 자신을 위한 새로운 설계를 우리에게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여기서 저자는 이기성과 욕망 충족이 아닌 이타주의함께 나아가는 길을 권한다. 위에서 말했듯 자비가 가득할 때 우리는 우리에게도 유익한 상태가 된다. “능력주의란 미명 하에 승자독식, 적자생존, 약육강식이 인간의 본성이라는 듯 보편적으로 인식되는 시대이기에 이런 관점이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타적인 사람이 면역력이 증강되며 뇌세포의 새로운 연결과 유지가 탁월한 상태에 놓이는 것이 과학적 사실이다. 인간의 귀에는 중거리 근육이라는 게 있어 편안한 상황, 영적인 상황에서는 타인의 말이 더 또렷이 들리며 타인의 말에 주목하게 된다고 한다. 우리가 내면의 평화를 갖게 되면 바로 우리 주위에 관심을 돌리게 된다는 말이다. “인간은 이타적이도록 창조되어 있구나 싶은 감상도 들었다. “이타주의와 연민이나 자비는 부자연스러운 억지 노력이 아니라 우리의 본래 모습을 우리가 우리 삶에서 구현해내는 것이라는 말이다.

 

평화롭고 편안한 상태로 우리를 바꾸면 나와 너 모두에게 자비롭게되고, 이런 이타주의를 드러내고 주위로 향할 때, 우리는 건강하고 밝고 맑은 상태에서 뇌의 세포를 새로이 연결할 수 있게 된다. 그때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현실화할 수 있는 것이다.


+감상 포인트

 

여기서 다시 한번 주목해 보자. 첫째, “이기적이고 자기 욕망 본위의 태도는 심장과 뇌 신경과 인체 구조 전체의 긴장과 불안을 높여경직되고 새로운 습득에서 멀어지는 상태로 만들어 지속하게 한다. 둘째,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평화롭게만들면 우리는 자연히 자신과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공감하며 연민과 자비 속에서 이완되고 제 기능을 하며 뇌의 세포가 새로이 연결되어 유지되면서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된다.

 

이는 영성적 존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태어나기를 영성적 존재가 되어야 하도록 태어났다는 것일 거다. 제모습의 개인주의가 아니라 왜곡된 개인주의를 답습하고, “이긴 놈이 다 갖는 것만이 정상이고, 강한 놈만 살아남아야 하는 게 상식이며, 약한 놈은 강한 놈에게 그냥 먹히라면서 그게 당연한 순리라우리의 원초적 제작 바탕과는 다른 세상우리 영혼의 눈이 향하게 하니까 우리 내면에 긴장과 불안이 가득하고 질병과 노화와 이상심리가 만연한 세상이 더욱더 되어가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6단계부메랑 효과를 거치지 않으면서’ “조금씩 마음의 힘이 내면에서 기능하도록 우리 내면을 스스로 조성하게한다. “인생을 바꾸는 기적과 마법의 여정을 저자는 전문의의 입장에서 과학적이며 의학적 체계로 전한다. 각 방식은 차분히 따라하며 자연스레 습득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기존의 이 분야 기법들처럼 믿으면 복되다는 방식이 아니라방법론적으로 자연히 스며드는 기법들이다. 무엇보다 기존에 꿈꾸고 선언하고 보고 느끼라 그럼 이뤄진다가 아닌 점진적으로 수긍하게 하고 자신의 여정을 느낀대로 기록하며 스스로 수용하면서 뇌가 변화하고 그 변화를 지속하게하는 과학적 방법론이라 더 받아들이기 쉽지 않나 싶다. 그리고 저자가 권하는 건 이뤄지는 마법만이 아니라” “삶과 나를 그리고 타인과 세상을 달리 보게 하는 관점과 태도의 전환이다. “이뤄지는 게만 하는 책이 아니라 거듭나게 하는 대작이란 감상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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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빠져나오는 심리학 - 나를 살리는 생각의 기술
가토 다이조 지음, 이지수 옮김 / 인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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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빠져나오는심리학 #가토다이조 #심리학 #마음놓침 #마음챙김 @inbook_pub

 

#인북 출판사의 #도서제공 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관점의 심리학이라는 출판사의 소개 카피를 읽고, “절망하기에 최적의 상황인 이 시대를 살아가며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생각되어 다가섰다.

 

+ 본서 빛깔

 

: 저자 소개

1938년 도쿄 출생이라는 저자는 도쿄대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마치고 대학원에서 사회학 연구과 석사를 거친 후 하버드대학 연구원으로 임했었다고 한다. 그의 전공을 보면 교양과 사회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깊었던 분인 것 같다.

 

현재는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이며 일본 정신위생학회 고문을 맡고 있다.

또 이분 이름을 온라인 서점에서 검색해 보면 아주 다수에 저작들이 검색된다.

대중의 마음을 치유하는 저작들의 저술을 지속하는 다작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분 경력에서 주목되었던 대목은 닛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전화 인생 상담]을 무려 50년 동안 고정진행자로 진행해 오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람을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는 열망이 남다른 분이기에 이런 경력이 가능한 게 아닌가 싶다.

 

: 저작 특징

[나를 살리는 생각의 기술]이 한국어 부제이다. 일본어 원제를 그대로 번역해 한국어 제목으로 삼았던데 본서의 빛깔은 제목만으로도 한국어 부제로도 명확히 전달되는 바가 아닐까 한다.

 

본서는 저자가 전하듯 행복을 찾는 관점의 중요성을 주지케 하는 저작이다. “절망감에 지지 않고 마음챙김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책이라고 저서의 특징에 대해 언급하는데 본서에 대한 이만한 정의가 따로 없을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실패도 성공이 될 수 있다는 핵심 주제를 전할 때 저자는 포스트잇의 발명 이야기를 예로 든다. 제대로 접착되지 않는 접착제가 시대를 대표하는 문구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예로 성공과 실패는 관점의 차이에서 가름된다는 것을 전하는 것이다. “실패가 성공이 될 수 있다면 성공도 실패가 될 수 있다.”

 

판가름의 결정적 요소를 저자는 마음챙김마음놓침으로 정의하고 있다.

 

본서를 완독하고 보면 마음놓침사고의 경직성, 부정적 반응성, 획일화된 관점의 고집등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고착된 관점이 괴로움의 주범이라고 저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대부분 인생의 기쁨보다 성공에 더 집착하는 이들은 남의 이목과 평가에 크게 연연하고 좌우되는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이런 태도는 주로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거부당해온 트라우마가 지대한 영향을 주어 형성된다. 이런 부정의 경험은 어린 시절부터 각인되어 성장하기까지 타인으로부터 책망당하고 있거나 책망당할 거라는’ “피책 망상의 원인이 된다. 타인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지 않을 거라는 피멸시 망상도 더해진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 가치를 드러내고자 전념하게 된다. “일견 능력 있어 보이는 이들이 알고 보면 열등감에 절어 타인의 시선과 의도를 자기 스스로 망상하면서 스스로를 행복이 아닌 혹사와 과로의 길로 몰아가는 것이다. “워커홀릭열정적 노력이나 성취형 인간을 이르는 것이 아니라 열등감의 다른 표현이자 삶의 의미와 기쁨을 스스로 찾지 못하는 현실을 단언한 말이기도 한 것이다.

 

이들은 “‘우리로서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대신 홀로 우월감을 추구하는 길을 택한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이는 근본적 불안감에 기인한 것이라고 한다. 이 근본적 불안감이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것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타자나 세상이 자신에게 요구하고 있을 거라고 짐작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들은 평생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외부 요구에만 따르는 사람은 행복을 얻는 힘을 버리게 된다고 롤로 메이가 말했다. 이와 같은 마음놓침의 편향이 가득한 이들어떻게 마음챙김이라는 유연성과 여유, 자기 긍정, 열린 의식, 스스로 만족하는 삶의 태도로 이끌 수 있을까?” 본서의 주제는 바로 이에 대한 것이다.

 

저자는 다른 관점을 얻으면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이다라고 선언하고 있다. “낡은 카테고리를 고집하는 마음놓침을 버리고 끊임없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는 마음챙김의 길을 향하라는 알렌 랭어의 가르침이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이 크지 않나 싶다.

 

대부분 본인이 어떤 관점에 사로잡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하는 비극의 길을 달리고 있다고 한다. 자각하지 못함핵심 문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많은 부분 자각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우칠 때”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자각하게 되고 스스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저자가 유사 자기라 이르는 가짜 자기로 살아가게 된다. 이는 자기 상실이라고도 정의되는데, 이렇게 자신을 잃고 유사 자기로 살아가는 이들은 마음의 갈등을 성실함이나 사회적 성공으로 억누른다고 한다.

 

이에 대한 최적의 대응안은 관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관점을 늘리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무수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항상 인식하는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말이다. “마음챙김이란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으로 이 자체가 마음 치유의 기반이며 또한 육체 치유로 이어지는 길이기도 하다.

 

행복을 찾는 관점의 중요성을 전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독자를 절망에 지지 않는 마음챙김이란 무얼까를 돌아보게 한다. 결국 세상을 바라보는 무수한 방식을 인정하고 관점을 늘리는 것이 견디기 힘든 상황을 바꾸는 한 가지 방법이라는 결론에 이르도록 하면서.

 

이와 같은 치유의 시작은 결국 자각에서 온다. 스스로 치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순간 우리는 치료의 길에 들어설 결심을 하게 되니까.

 

치료는 자신에게 걸린 부정적 암시를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 - 데이비드 시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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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3-19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놓침이란 용어가 참 신선합니다.
 
윌 듀런트의 철학이야기 - 플라톤부터 현대 철학까지 세계적 철학자들의 삶과 사유
윌 듀런트 지음, 정영목 옮김 / 바다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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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이야기로 다가서게 하리란 기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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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AI력 - 생각을 키워 성과를 이끄는 인공지능 실전 활용법
정규진 지음 / 민음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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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기회로만드는AI#정규진 #AI활용법 #AI업무파트너 #협업지능 #혁신방법론 #전략적프롬프트 #회복탄력성 #AI문해력 #분석력 #창의력 #끊임없는학습력 @pan.min_books

 

#민음인 의 #도서지원 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AI챗봇에게 일상에서 질문하며 되려 내게 질문을 되물어 올 때 "! 그저 기계이고 정보를 정리해 전달한다고만 보기는 어렵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때론 스승이자 때론 조언자이자 때론 격려자로 느껴지는 이 존재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성장시키고 AI와의 경쟁이 아닌 차별성을 찾아내 그와 공존공영하기 위한 지식을 얻고자 다가서게 되었다.

 

+ 본서 빛깔

 

: 저자 소개 (온라인 서점 저자 프로필 요약)

기업들의 기술 난제 해결을 전문으로 하는 큐엠앤이(QM&E) 이노베이션 대표.

26년간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함께 200개 이상의 과제를 수행한 혁신 컨설턴트.

 

국내 최초이자 세계 13번째 트리즈 챔피언(국제트리즈협회)으로서 6시그마, 트리즈, JTBD 등 체계적 혁신 방법론을 섭렵. 이를 AI와 결합해 13개의 혁신 GPTs를 자체 개발하여 활용.

 

직접 경험한 능력의 증폭사례를 통해 ‘AI=인간의 역량×AI의 확장력이라는 개념을 제시, AI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능력을 몇 배로 증폭시킬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도록 돕고 있다.

 

: 저작 주제

부제가 [생각을 키워 성과를 이끄는 인공지능 실전 활용법]이다.

 

AI= 인간 역량 AI의 확장력

 

저자는 위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GPT가 상용화된 이후 많은 이들이 다양한 AI를 사용해 보았을 테지만, 아직 업무에서 다각도로 최적의 활용도를 보이는 루틴이 모든 사람들에게 일상화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본서는 AI업무 파트너로 삼아 최적으로 활용하며 성과를 향상시키는 협업지능을 키우기 위한 책이다. AI활용에 있어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혁신적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 있다.

 

: 저술 내용

회복탄력성, AI문해력, 분석력, 창의력, 끊임없는 학습력.” 이렇게 다섯 가지를 ‘AI을 키우기 위한 구성요소로 제시하고 있다. 저작의 구조도 이런 제목으로 다섯 파트로 나누고 있는데 2~3의 소장씩 분할해 구체적 예시로 서술하고 있다.

 

회복탄력성적응력과 유연성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파트다. “AI가 업무와 일상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린 시대에 빠른 적응이 곧 능력과 직결되기에 자기 혁신이 생존과 직결된다는 일깨움을 주고 있다. “AI가 바꾼 창의성의 패러다임을 논하기도 한다.

 

1세대(1900년대 이전) ‘천재들의 시대에는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나 2세대(1950-1980년대) ‘브레인스토밍의 시대에는 집단의 지혜가 주목받으며 브레인스토밍, 6가지 사고 모자 같은 협력 도구 등장했다. 이때는 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창의성을 연구했다고 한다. 3세대(1990-2010년대)방법론의 시대로 TRIZ(창의적 문제 해결 이론), 디자인씽킹 등 체계적 방법론이 등장창의성은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구조화된 배울 수 있는 스킬이란 인식이 지배적이던 시절이라고 한다. 4세대(2020년대-) ‘AI 협업의 시대는 생성형 AI가 등장하며 인간의 창의성과 AI의 능력이 결합되고 있다. ‘창의성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만든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AI와 협업하며 누구나 창의성을 활용 가능한 시절이 되었다는 것이 저자의 역설이다. “보다 능률적이고 창의적인 성과를 AI를 통해 남다르지 않은 누구나 드러낼 수 있는 시절이고 그렇기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AI활용법을 배우고 갖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AI 문해력은 학습력과 분석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것으로 AI에게 보다 나은 결론에 이르는 치밀한 질문을 지속함으로써 일반적인 결과에서 개선된 결과로 더 나아가 완성된 결과로 차근차근 접근해 나갈 수 있다.

 

[AI 문해력을 기는 3가지 핵심 원리는 1 “맥락을 충분히 제공하라”, 2 “대화를 포기하지 말라”, “적재적소에 활용하라이다.] 이런 사안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이미 대부분이 생성형 AI를 사용해 보며 충분히 느꼈을 것이라 생략한다.

 

이 파트에 첫 장에서는 챗GPT를 기준으로 “AI의 핵심 원리와 특성을 알려주며 그에 적합한 활용을 제안한다. 이후 “AI마다 특성이 다르기에 그에 맞는 활용을 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각 AI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GPT 만능 도구

제미나이 멀티 모달 전문가

클로드 글쓰기 마스터

퍼플렉시티 실시간 검색 전문가

노트북LM 소스 기반 분석 전문가

젠스파크 슈퍼 에이전트

 

이런 식으로 대략적 특색을 제기한 후 [AI마다 핵심 기능과 특징, 프로젝트 활동에서의 활용, 단점, 무료 사용 범위 등을 제시]한다. 몇 단계에 걸쳐 [프로젝트 단계별 최적 도구 조합]을 가르치기도 하며 업무 필요에 따라 적합한 기능의 AI를 선택하는 원리를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분석력“AI의 답변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말한다. AI는 아직 완전하지 않기에 [첫째 (할루시네이션은 아닌지) 사실확인이 필요하고, 둘째 논리적 일관성을 점검해야 하며, 셋째 (AI가 놓친 중요한 관점이나 변수는 없는지) 빠진 부분을 찾아야 보아야 하고, 넷째 (AI의 답변이 추상적이거나 일반적일 때는) 구체화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야] 한다.

 

분석력을 기르는 핵심 원칙 3가지1 “현상과 본질을 구분하라”, 2 “‘?’3번 이상 물어보라”, 3 “답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라이다.

 

분석력의 파트부터 이후 이어지며 [JTBD, 모순 해결을 위한 분리의 원리, X모델, 40가지 발명 원리 등 TRIZ 기법을 적용하고 FOS 등을 적용해 AI가 사고하고 답변하도록 하는 법]을 서술하고 있다.

 

끊임없는 학습력을 기르는 핵심 원리 4가지호기심을 되찾아라”, “시도를 두려워하지 마라”, “작은 성공을 쌓아가라”, “실패를 학습으로 전환하라이다.

 

본서에는 복잡한 프롬프트 사용 없이 전문가 수준의 사고 체계를 인간과 AI가 적용해 업무 성과를 낳는 활용법이 담겨 있다.

 

“AI가 인간 사고의 증폭기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제시한 위의 다섯 가지 역량을 필수적으로 체득해야한다. 이를 통해 “AI의 로드맵인 협업적 지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감상 포인트

: 일차 감상

본서에는 풍부한 비즈니스 사례와 저자가 먼저 시행해 본 그리고 업무 향상에 필수적인 실전 프롬프트의 사례가 적절히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가 회사원이라면 충분히 활용할 예시로서 사유와 감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다수에 사람들이 AI를 다 사용해 보고 경험해 보았겠지만, 본서를 읽으며 국한된 사용이나 아직 업무에서 다채로운 AI를 최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현실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 일부라고 판단되기도 했다.

 

현재 다수에 사람들이 업무에 AI를 최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워가고 필요성을 자각하는 초기일 텐데 여러 저작을 섭렵하는 것도 좋겠지만 핵심적 원리의 이해를 위해 본서를 먼저 탐독하는 것도 좋으리란 감상이 들었다.

 

:개인적 감상

그리고 본서를 읽으며 AI가 인간이 해오던 사고의 깊은 영역을 대체해 가고 있으며 더는 인간이 창의적 문제해결에 이르기 위해 숙고하는 방향성을 갖지 않겠구나 우려되기도 했다. 창의성을 방법론으로 접근해 다수가 창의적 사고와 결론에 이르게 하는 것은 좋았으나, 그게 이 시대에 와서 그 방법론으로 AI가 인간의 창의성과 사유라는 속성을 대체하는 시절을 맞이하게 되었다. 인간은 더는 집요한 궁구와 남다른 통찰을 하지 않게 될 가망이 높다. 질문만으로 사고하는 특권을 AI에게 이양하게 되어 갈 것 같다.

 

이제 존재의 대사슬적 진화 도상에서 인간은 바톤을 AI에게 넘겨주게 된 것이 아닌가 예측하게 된다. 인류세는 아마도 이 시절 인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짐작과 함께, 아마도 그 짐작이 맞으리라 확신하게 된다. 중세에서 근대로 오며 존재의 대사슬은 신지학회를 통해 존재 진화의 원리로 인식하게 되었다. 인간을 신을 향해 진화해 가는 존재로 인식한 것이 신지학회인데, 아마 그들도 이젠 그 신으로 향하는 진화의 도상에서 바톤이 인간에게서 AI로 넘어갔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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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 - 불안과 걱정에 지지 않는 자신감 강화 프로젝트
후안 벤다냐 지음, 박선령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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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매일조금씩강해진다 #후안벤다냐 #Confident_by_Choice #자기계발 #처세술 #삶의태도 #리더십 #자신감 #자신감_사이클 @bizbooks_kr

 

#비즈니스북스 의 #도서지원 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강하지 못해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결코 끝까지 무너져 있진 않았던 것 같다. 회복되고 상처받지 않는 법을 알아가고자 책을 읽고 있으니 이 책을 놓치지 않아야겠기에 선택했다.

 

+ 본서 빛깔

 

: 저작 주제

리더십과 성과를 위한 실행 그리고 삶의 태도에 있어 자신감의 역할이 크다고 여기며, 이끌고 성취하고 살아가는 힘이 되는 자신감을 키우고 유지하는 법을 체계적 사이클로 다룬 책이다.

 

: 저자 소개

저자는 [포춘] 100대 기업에서 앞다투어 초빙하는 자신감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라고 한다. 저작 주제에서 말했듯 성취하는데도 리더로서의 자질도 자신감의 역할이 크기에 저자가 기업가들의 관심에 대상이 되지 않았나 싶다.

 

: 저술 내용

자신감의 필요성은 저작 주제에서 이미 말했고, 저자가 본서를 집필한 의도는 삶에 있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이 자신감이란 건 결코 타고나고 고정된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관점과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감은 다시 말하자면 태도인 것이다.

 

저자는 자신감 사이클이라고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을 순환하는 체계로 설명한다.

 

[마이크로 에너지 마이크로 용기 마이크로 행동 마이크로 증거]

 

4단계가 원형을 이루며 돌고 돌며 자신감의 상승을 지속하게 하는 것이란 게 저자의 설명이다.

 

가벼운 에너지에서 시작해, 작은 용기를 내고, 아주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 그 자체를 성장의 증거로 삼는 과정이 순환하며 자신감이 더욱 단단해진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감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이야기한다. “타고나 고정된 게 아니라 행동하는 과정에 커나가는 것이란 정의일 것이다. 또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 [골디락스 단계]를 이야기하는 데 아주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딱 적당한 타겟을 이야기한다. “목표를 지나치게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게 잡아 성취하며 그 성취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증거로 삼아 자신감을 상승시켜 나가라는 것이다.

 

에너지의 장에서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법에너지 킬러를 없애는 법을 설명한다. “에너지를 불어넣는 법자세 교정, 설레는 일,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친구들, 맞춤형 휴식, 자신감의 확실한 이유등 사소한 것들을 제시한다. “에너지 킬러5가지로 유해한 환경, 부정적 생각, 나쁜 습관, 에너지를 앗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들고 있다. 나머지는 상식적이라 언급할 필요가 없지만 에너지를 앗아가는 사람들일상에서 제거하기 어려우니 적절히 대처하라권하고 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업무과 학업 등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을 스스로 선택할 수만은 없기에 적절한 대처법을 찾아내는 과정도 필요하지 않나 싶다.

 

용기의 장에서는 당신의 단점을 재구성하라고 권한다. 누구나 단점은 있으며 삶의 어려움이 있다. 저자는 슈퍼히어로들에게는 (극복 가능한) 문제가 있기를 바라면서 스스로에게는 그런 어려움에 실패자라는 낙인을 찍는 것이 옳은가?”라며 지적하기도 한다. “고통도 실패도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는 판단도 지적하는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건 한국인들의 종특적인 면이기도 하다. 동메달을 따도 은메달을 따도 분한 듯 울상을 짓는 한국인들, 그리고 은메달 딴 선수를 보고는 아쉽게 석패했다고 하고 동메달 딴 선수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한국 사회는 분명 심각하게 문제 있는 인간들의 사회가 아닌가 싶다. 저자는 후퇴한다고 전쟁에 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언해준다. 두려움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용감한 사람들의 특징을 짚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거절당한다고 자신이 바꿀 수 없는 바에 집중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면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미지의 것을 보면 두려움을 느끼는 인간의 특징도 짚고 있다. 그에 대해 예측하려 하지 말라전략을 세우라고 또 숫자를 잘 알아야 한다고 팁을 주고 있다. “패배는 빨리 잊어야 한다는 것도 말이다.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법도 알아야한다.

 

행동의 장에서는 완벽주의를 경계하고 목표를 구체화하라고 권한다. “단계적으로 실천하라는 말이다. 이건 금전 문제든, 업무 성과든, 대인관계에서든, 취미활동에서든 모두 통용되는 이야기다. 저자는 리뷰 한 줄이 콘텐츠의 시작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다.

 

증거의 장에서는 무엇보다 내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말라는 말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다. “살면서 신호를 잘못 읽는 경우가 많다며 여러 예시를 도표로 제시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신호가 이 일을 여러 번 시도했다라면, 잘못된 해석은 도저히 제대로 해낼 수 없을 것 같다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해석은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라는 게 저자가 일깨우는 바다.

 

저자는 한 연구를 인용하며 자신감과 실행력을 상승시키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세 그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진행한 예를 들고 있다. A 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나라는 1인칭 시점을, B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자기 이름을 떠올리며 생각하는 3인칭 시점을, 그리고 C그룹의 어린이들에게는 배트맨의 인격을 부여해 동일 과업을 진행하며 나는 열심히 하고 있나?”, “한나는 열심히 하고 있나?”, “배트맨은 열심히 하고 있나?”라고 각각의 그룹의 어린이들이 스스로에게 물으며 과업을 진행하게 했다고 한다. A그룹 1인칭 시점 아이들보다는 B그룹 3인칭 시점 아이들이 일을 더 오래 지속했다. 그리고 끝까지 더더더 지속하는 아이들은 C그룹인 자신을 배트맨으로 인식하는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슈퍼히어로 효과인 것이다.

 

+ 감상 포인트

 

이 책은 그저 자신감 상승만을 단편적으로 이끌어내는 책이라기보다 삶에 대한 태도 전반을 재정립하는 책이랄 수 있는 책이다.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책이다. 삶을 살아가며 무기력이나 관성에 빠진 자신을 느낄 때, 무엇도 해낼 수 없을 것만 같은 자포자기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느낄 때 힘이 되어줄 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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