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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배신 -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믿었던 백신의 추악한 민낯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지음, 홍지수 옮김 / Mid(엠아이디) / 2024년 12월
평점 :
#백신의배신 #로버트F케네디주니어 #MID #엠아이디 #집단면역 #사회적거리두기 #예방접종
+ 독서 동기
본서의 원저작인 [The Real Anthony Fauci]라는 책에 대해서는 인용한 포스팅들을 팬데믹 기간에 몇 차례 보아서 알고 있었다. [백신의 배신]이란 제목으로 국내에 번역 출간되고 나서 팬데믹 시기 대응에 커다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조목조목 분석하고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더욱 관심이 갔다.
+ 저작 빛깔
본서는 지난 팬데믹 시절 방역 대처가 상당한 문제가 있었으며 그에 있어 미국에서는 앤서니 파우치라는 책임자의 상당히 문제 있는 대응으로 인해서라는 전제에서 서술된 책이다. 이에 대해 30년간의 그의 전적을 파헤치기도 하며 빌 게이츠의 자선활동이 오히려 죽음과 불임을 가져온 각국 상황들을 논하기도 한다.
파우치란 사람은 방역에 대한 책임으로 미국 청문회를 거치기도 했는데 111번을 묵비권을 행사한다는 발언만으로 청문회장에서 앵무새 행세를 하기도 했다.
미국과 유럽, 영국을 비롯한 국가들에서는 화이자사 관계자를 불러 코로나 백신에 관한 청문회들을 거치기도 했다. 이미 백신의 해악이 유익보다 컸으며 검증되지도 않았고 백신 치명률이 코로나 치명률의 10배~100배 이상을 상회한다는 걸 청문회들에서 증거가 제시되며 입증되었다.
본서를 보면 군산 복합체에 비견되는 제약 복합체와도 같은 커넥션으로 각국 국민(시민)들의 생명이 아닌 제약업계의 이익추구를 위해 임상 연구라는 제도까지 어떻게 악용되었던가를 알 수 있다. 제약업계의 로비와 방역의 구심점인 기관의 유착으로 어떻게 의학과 방역이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저작이기도 하다.
본서는 솔직히 총 12장 가운데 1장 2장 7장 10장만을 발췌독했는데 그 외의 장들은 앤서니 파우치라는 인물의 의료 범죄의 연대기를 논하고 있는 부분들이다 보니 건너뛰게 되었다. 그의 전적이 현재 미국의 방역농단과 서사를 이어가기에 중요하기도 하겠으나 타국가의 문제를 깊이 알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관심이 가는 장만을 정독했다.
현재 한국은 코로나 백신을 10월 12일부터인가 필수접종으로 제정한다고 하는데 백신의 안전성과 각국 방역단체와 제약사의 불법적 유착에 대한 문제들이 불거지며 전혀 안전하지도 예방에 대한 효익이 있지도 않은데다 유해하고 치명률이 더 크며 생존에 오히려 유해한 역할을 한다는 게 재조명되고 있는 문제의 백신을 왜 한국은 필수접종 대상으로 분류한 것인지 의아하기만 하다.
정부인사들 가운데 타국가의 청문회라고 요주의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영상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인지 의아할 뿐이다.
이런 때 자기 생명이 걸리고 가족의 생명이 걸린 사안에 대하여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바로 알아 두셔야 하지 않을까 싶다. 관심만 있다면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이제는 각국 청문회 영상과 의학자들의 토로 영상들을 충분히 접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백신에 대한 발언이 언제 다시 알고리즘으로 차단당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그나마 의학자들이 토로하는 영상과 청문회 등에서 진짜 전문가에 자문을 담은 진실을 다루는 방송을 접할 수 있는 시기이다. 살기 위해 살리기 위해 관심을 가지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