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다섯 가지만은 꼭 함께 합시다!
범국본, [FTA굴욕] 머리말 달기, 검은리본 달기 등 행동 제안
비가 오네요,
아이랑 잠깐 나갔다가 왔습니다.
빵이 먹고 싶다고 해서 따끈따끈한 식빵을 사러갔었는데
아직 식빵이 안나왔다는군요
그래서 다른 따끈한 빵을 사가지고 와서 아이가 아주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
너무많이 쏟아지는 비도 아니고 살포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가 참 듣기에 좋습니다,
가만히 귀기울이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잔잔한 음악과 따쓰한 커피한잔
참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할머니댁에 도착을 하니 제일먼저 반기는것은 누렁이다,
생긴것이 너무 웃긴 누렁이
그래도 우리는 식구라고 짖지는 않는다,
그런 누렁이를 곁에도 못가던 류가
할머니 힘을 빌어 안았다,
그리고 는 사진을 찍으란다,
지금은 용기있게 안았고
무서워서 얼굴 외면
저 새침한 표정을 보세요,
저러면서도 누렁아 누렁하 하면서 쫒아다닌다니까요,
후후후
포도가 아니다,
머루다,
이 머루맛 너무 맛나다
올해 엄마네 머루는 너무 많이 열렸다,
주렁주렁 매달린 모습이 너무 멋지다,
포도보다 크기는 작지만 포도보다 맛나다,
올가을에는 맛을 볼수있을까
작년에는 정말 맛만보았다,
보관함에 많은 책을 골라보았다,
이렇게 8권,
라푼첼을 구입해주었는데
류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세계옛이야기 시리즈를 모두 사주고 싶다,
그러지 않아도
어떤책을 사주어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전래동화는 전집으로 한질있는데
그래도 다른책을 봄녀 사주고 싶어진다,
너무너무 보여주고 싶은책들이다,
류가 좋아할텐데..
밤에 컴을 보면 안된다
사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진다,
기회가 되면
안되는데,,흑흑흑,.
이럴때 제일 속이 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