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 도착을 하니 제일먼저 반기는것은 누렁이다,

생긴것이 너무 웃긴 누렁이

그래도 우리는 식구라고 짖지는 않는다,

그런 누렁이를 곁에도 못가던 류가

할머니 힘을 빌어 안았다,

그리고 는 사진을 찍으란다,



지금은 용기있게 안았고



무서워서 얼굴 외면



저 새침한 표정을 보세요,

저러면서도 누렁아 누렁하 하면서 쫒아다닌다니까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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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07-04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참 영리하게 생긴 강아지네요~

울보 2006-07-04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리한것은 모르겠고,,
주인을 잘 따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