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 도착을 하니 제일먼저 반기는것은 누렁이다,
생긴것이 너무 웃긴 누렁이
그래도 우리는 식구라고 짖지는 않는다,
그런 누렁이를 곁에도 못가던 류가
할머니 힘을 빌어 안았다,
그리고 는 사진을 찍으란다,
지금은 용기있게 안았고
무서워서 얼굴 외면
저 새침한 표정을 보세요,
저러면서도 누렁아 누렁하 하면서 쫒아다닌다니까요,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