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몇일전에

친구들과 함께

첫번째 집짓기 코너에서,,



열심히 도르래를 올리는 중



친구랑 둘이서



여기는 어딜까요



아하 열심히 운전중이군요,

무거운 크레인을,,



박쥐를 만나다



박쥐류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모릅니다,

열심히 뛰고 만져보고

관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이번 일주일 여름방학중에서 한번은 여기를 다녀왔지요

해마다 일년에 한번정도 가는데 이번에는 4층이 다른때랑 달라져서 더 좋아졌데요

주로 카메라 방송국, 등 아이들이 아주 친숙한 것들이라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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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종일 내리네요,

그 핑계로 아침에 운동도 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잠을 잤지요,

정말 푹 한시간 류 체능단에 보내고 잤습니다,

간만에 자는 아침잠이었는데 너무 달콤햇는데

그 전화소리에,,깼습니다,

정말 하루에 두세번은 무슨 그런 광고성 전화가 오는지

받지 않으려니 누구인지 몰라서 받고

받고 나면 후회하고

오늘은 얼마나 끈질기던지,

정말 싫더라구요,

빗소리가 너무 좋네요,

덥지도 않고

올 여름은 은근히 비가 많네요,

더운 여름햇살을 그리 많지 본것 같지도 않고

흐린 하늘과 비가 올듯말듯한 하늘,

푹푹 찌는듯한 깨끗한 여름하늘이 아니라 왠지

후덥지근한 여름날이 더 많았던것같아요

그런데 오늘은 너무 좋네요,

시원한 바람도 좋고

빗소리도 좋고

그냥 기분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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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 감성 발달을 위한 사계절 그림책
린리쥔 지음, 린리치 그림, 린리치웅 미술편집, 심봉희 옮김 / 베틀북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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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그림책이다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자연에 관한 책은 그리 좋아하지않는데
이상하게 세밀화로 그린 그림은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보는 책이 한정되어있었는데
이책을 보는 순간 와 이쁘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두께가 두께인데도
잘 본다
사계절을 모두 다 설명하기는 그래도
아이들이 알아야 할것을 쏙쏙 빼서 잘 정리해놓았다
봄 봄은 생명이 불어나는 계절이다
그 생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그 푸르름이 얼마나 멋있는지
아이가 느끼는 봄은 어떤것일지 살짝 궁금하다
여름
여름은 바닷가로 떠나는 여행
누구나 더우면 개울이나 계곡 바다를 떠오르게 한다
그래서 여름은 바다속에 나오는 보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을 가을은 풍성함
그 풍성함이 가득한 산속의 친구들을 만나보았다
그리고 색색 변하는 자연의 품으로
겨울 겨울은 흰 세상
그 세상의 아름다움속으로,,
너무멋지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사계절을 알려주는 멋진 그림책이다
그리고 은은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더 잡아끄는듯하다
잔잔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생명력
아주 멋진 사계절 그림책이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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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재료가 다르지요
우리가 햄버거 집에서 사먹는 그런류의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저기에 샐러드가 빠졌네요,

저위에 빵은 우리가 피자를 만들어먹을때 사용하던 도우입니다,

도우에 아래 토마토 치즈 피망 피클 닭가슴살을 넣고 샐러드도 넣고,,,

돌돌 말아주면 되지요,


먼저 치즈를 자르고,



친구랑 이야기도 해가면서,,조잘조잘,,



친구들과 요즘 휴가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빠진다,



양상추도 손으로 자르고,,



위에 닭가슴살까지 준비완료,
아니 아직 피클이랑 토마토랑 치즈를 올리고 말아야지 류야,
어서,,,
시작,,


보이시나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류도 좋아하구,,
옆지기도 맛나게 먹었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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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8-07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제 능숙하게 잘하는것 같아요^^

울보 2007-08-07 12:43   좋아요 0 | URL
네 실비님 이제 요리는 제법 알아서 척척하더라구요,,
그동안은 결과이지요,
 
살육에 이르는 병 ㅣ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시공사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에 책을 보고 웃었다
왜 19세 미만 구독 불가일가"일까 라는 생각
책 앞에 이런것 붙은것은 내가 읽은 책중에 처음이다,
재미나게 읽었다라는 말보다
참 충격이었다
책 광고문구처럼 정말 뒤통수를 또 한대 얻어맞았다
범인을 찾아 잘 따라가고 있었는데
그런데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아마 그건 작은 트릭때문이었을것이다
그래서 노쳐버렸는지도

참 사람의 마음의 병이란것
너무 무섭다
모든 원인은 그 마음속에 병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더 많은 말을 할말이 없다
내용을 말하기는 그렇고
그냥 내느낌은 참 징그럽고 무섭고 황당하고
그렇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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