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말이김밥
마음편한 친구들끼리 먹기에 좋은 손말이 초밥이예요.
직접 손으로 싸 먹는 요리이기 때문에 먹는 재미가 있어요.
주재료 : 김4장, 밥3공기, 소금·참기름 약간씩

속재료 : 오이1/2개, 단무지1줄, 당근1/4개, 무순1/2팩, 치커리30g, 깻잎4장, 날치알1/2컵, 참치회200g, 게맛살4줄, 맛술3큰술

 
분량 4인분 칼로리 1748kcal
요리시간 40분 난이도 중
1. 김은 살짝 구워 4등분하고 물에 젖지 않도록 놓는다.
2. 오이, 당근, 단무지는 4cm 길이로 일정하게 채썰어 놓는다.
3. 무순, 치커리, 깻잎은 깨끗이 씻는다.

4. 날치알은 맛술에 살짝 씻고, 참치회나 게맛살등은 4 cm로 썰어 놓는다.
5. 따뜻한 밥은 소금, 참기름으로 가볍게 간을 해서 식힌다.
6. 김에 밥을 얇게 펴고 날치알, 참치회, 게맛살, 야채를 얹어 풀어지지 않게 싼다. 밥이나 속재료를 김에 대각선으로 놓고 꼬깔모양으로 말아주면 된다.

7. 야채는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싼다. 끝 부분을 미나리줄기 등으로 묶어줘도 좋다.
 
 

미리 김밥을 싸 놓으면 김이 쭈글거리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싸 먹는 것이 좋아요.
  Daum 미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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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주재료 소면 100g, 쇠고기 50g, 오이 1/4개, 달걀 1개, 표고버섯 2장, 석이버섯 1장, 간장·소금·설탕·참기름·식용유 약간씩
쇠고기·표고버섯 양념 재료 간장 2작은술, 설탕 2작은술, 다진 파·깨소금·참기름 1작은술씩,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소금에 문질러 씻어서 5cm 길이로 돌려깎기해 채썬 후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2 쇠고기, 표고버섯은 채썰어 각각 양념한다.
3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친 후 채썬다.
4 오이, 표고버섯, 쇠고기를 각각 볶아낸다.
5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후 소금을 넣고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다. 물기를 뺀다.
6 국수에 간장, 설탕, 소금, 참기름으로 간을 한 후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7 그릇에 담고 달걀과 석이버섯 고명을 올린다.


  밥&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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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방해를 하면 안될분위기이다,

혼자서 열심히 독서중이다,



류가 좋아하는 수박할멈 책이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나는 별로이던데..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뿌듯하다,

혼자서 읽지는 못한다,

그냥 그림으로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할뿐이다,

사진의 순서가 바뀌었다.

213으로 ..

엄마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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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3-18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류 참 진지하네요. 손으로 짚어가는 저 꼼꼼함 글씨 금방 깨우치겠어요~

울보 2005-03-18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과찬이십니다. 류가 요즘 한창 제목찾기 놀이중이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글씨를 또박 또박 읽어주어야 해요..
힘들어요..
 
함께 세어 보아요 ㅣ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12
안노 미츠마사 지음 / 마루벌 / 1997년 5월
구판절판


아이랑 쉽게 숫자를 배워요..

0에서 시작을 합니다,
이제 아이는 0이 없다는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을 알아요.

참 아이랑 보기 좋은 그림책 같아요..
사계절의 변화를 주제로 숫자놀이를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마을이 만들어지는 모습도 보이고,,,,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겨울입니다,
눈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12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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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지 못한 책을 오늘은 많이 읽었다,

저녁을 먹고 두시간 가량을 책이랑 놀았다,

오호 정말 잘 논다,

책도 읽고 책으로 숨은 그림찾기도 하고 스티커놀이도 하고 스탬프놀이도 하고..

칠판에 그림도 그리고 그러면서 아이랑 놀았다,

오늘도 몸이 좋아진건 아니지만 어제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이책은 아기곰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이야기를 듣는다. 느낌이 너무 좋다고 한다. "엄마 보들보들해"아이의 표현

이책은 정말 좋아라 한다. 지금은 할머니이 부엌살림을 손으로 하나하나 집어야 다음장을 넘긴다. 그리고 오늘은 늑대를 얼마나 때리던지,,,,

찾아야 할 동물이 너무 많다 동물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더 힘이 든다,,,

내가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서,,,그래서 애를 먹지 류가 물어보면 뒤를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하므로..

그래도 오늘은 아이가 집요하게 묻지 않아서 다행이다,

입이 아파서 이책은 그림으로 설명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수술이란 말에 아이가 겁을 먹는다,

숫자를 알면서 부터 더 좋아한다. 그리고 집책이라고 한다,

책을 피면 0부터 12까지 혼자서 센다,,집을 하나둘 세어가면서,,,

숫자는 머리속에 그냥 사진처럼 찍힌것 같다. 억지로 알려준적이 없으므로.

잠자기 전에 읽어준책.

이책을 다 읽고 잠이 들었다,

이책이랑은 너무 오래 시간을 끌었다 그래도 아이는 좋아라 한다.

다행이다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요즘 한창 노는 스티커놀이책이다,

 

 

 

 

 

그외에도 12가지 스탬프 놀이책

놀고 나면 빨래가 걱정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그래도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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