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ㅣ 알리키 인성교육 1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정선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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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에게는 아주 많은 감정들이있습니다,

우리들은 그것을 가르쳐 주기도 전에 태어나면서 이미 좋다 싫다. 무섭다. 아프다라는 여러가지의 감정들을 가지고 표현하고 한다,

그런데 궂이 아이들에게 무엇인가. 감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것은 의외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왜 기분이 좋은지 기분이 좋을때와 싫을때 그런 상황이 되었을때 올바르게 대처하는방법 아니면 표현하고 기분이 상하지 않게 처신하는 방법등을 아주 알기 쉽게 그림의로 그려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그림을 그려 놓았다.

그리고 그 기분이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있다는것 그리고 서로가 서로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위해서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는지도 나와있다,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어느때는 자기만의 기분에 처해서 소리지르거나 다른친구의 기분은 헤아리지 않고 자기 기분만 표현할때 솔직히 아주 난감해 질때가 있다,

요즘 처럼 홀로 자라서 양보를 모를때 특히나 자기것을 누군가가 가져갈때 기분을 표현하려면 아이는 울기 부터 한다,

아직 어려서 이책을 읽어주어도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조금더 자라서 책을 읽어주고 서로 이야기 하고 서로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는법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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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책은 별로 읽지 않은날입니다,

 

 

 

 

 

정말 책읽기가 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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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몇일 정리를 안했네요,,

안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후후

 

 

 

 

이렇게 읽었지요,

피곤한지 그리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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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주,,

저번주에 인간극장이란 프로에서 나온아이다,

난 이아가 아주 어릴적에도 한번 텔레비전을 통해서 본적이있다,

기억은 가물거리지만 그때도 아이는 너무 귀엽게 생겼었다,

지금도 아이는 누가 무엇이라고 할수없이 귀엽고 이쁘다,

아이스스로도 이쁨 받을 짓을 하고ㅡ,

한아이이 엄마로써 아이가 아프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하지만 난 그프로를 두번인가 밖에 우연히 지나가면서 보았다,

하지만 왜 일까

원래 아픈아이들 나오면 뚫어지게 쳐다보는나인데,

내가 신랑에게 왜 이세상에는 많이 아픈사람은 다 조금 넉넉지 못한 사람들일까?

라고 물었을때 신랑은 텔레비전에서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보여주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못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기에 그런 사람들도 세상에 있고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가 조금씩 관심을 가져가면서 도와가라는 의미라나,,

나도 그 부분에 찬성을 한다,

그리고 내 아이가 아프지 않은것에 참 행복을 느끼면서 산다,

그런데 유리 공주는 아프다 그것도 아주 많이 아주 희귀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5명내외라고 하나,

그런데 엄마는 아이의 소원이라고 그 아픈 항생제를 마져가면서 아이랑 모델을 하겠다는 아이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조금 싫었다,

보여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것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힘든일을 평범한 아이도 힘들다는일을,,,,

그리고 그런 아이를 캐스팅하는 이유 는 또 다른 광고를 노리는 그 무엇은 아닐까>

내 주위에 그 아이보다 더 아프고 슬픈 아이가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그아이의 숨소리와 가끔 하는 경기밖에 없다,

하지만 그아이의 엄마와 그아이의 아빠는 그 아이를 위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그모습을 보면서 부모의 마음을 새삼 느낀다,

그리고 건강의 소중함도 느끼고 ..

그저 이 사회 조금씩 이상하게 변화하고 다 내마음같지 않은 세상이 그냥 조금 싫어서 주절 주절 떠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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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5-23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한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저는.....아픈 아이가 나오는 프로는 회피하게 됩니다....ㅠㅠ

울보 2005-05-23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은 보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지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냥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싫고,,,그러네요,

물만두 2005-05-23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늘 건강하시고 류도 건강하기를...

울보 2005-05-23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도 더 아프지 마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실비 2005-05-23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할때가 많아요..

울보 2005-05-23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감기 다 나으셨어요..
 

제주에서 온 선물과 함께 온선물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것



너무 이쁜 그림책입니다,



한 소녀가 어른이 되면 할 일 세 가지를 할아버지와 약속한다. 이 소녀가 자라 처녀가 되고 노인이 되면서 자신의 꿈이자 약속을 잊지 않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잔잔한 성장 그림책. 여자아이들에게 분홍 리본 꿈을 꾸기보다는 넓은 세상에 나가 많은 경험을 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꿈을 꾸는 일이 얼마나 더 가치있고 멋진 일인지를 회화처럼 아름다운 그림과 잔잔한 글에 담아 보여준다.




바버러 쿠니 (Barbara Cooney) - 1917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아마추어 화가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스미스 칼리지와 뉴욕의 아트 스튜던츠 리그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쿠니는 지금까지 백 권 남짓한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1959),<소달구지를 모는 아저씨>(1979)로 두 차례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차가운 푸른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평면적이면서도 탁 트이고 밝은 풍경들과, 잔잔하고 섬세하고 따뜻한 세부 묘사가 특징인 우아한 화풍은 80년대에 들어 완성되었다. 2000년 3월 1일, 여든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 아주 섬세한 그림책 같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안하셔도 되는데,,히히 아무튼 주신다고 덥썩 받았으니 ..류랑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감사해요,,,



우선 맛보기로 그림 한장을 올립니다,

그림이 너무 이뻐서 읽고 꼭 포토리뷰 올리려고요,,

판다님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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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23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요? 제꺼는 사양하고 다른 분 꺼는 받았단 말이오? 이런 ㅠ.ㅠ;;;

울보 2005-05-23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아니 그게 아니고요,,저 도망갈랍니다,,,,,

panda78 2005-05-2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ㅂ^ 잘 갔군요. 다행입니다-
책 속의 그림들이 참 예쁘더라구요. 즐겁게 읽으세요----

울보 2005-05-23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판다님 내용도 너무 좋고 그림도 너무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