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영양 많은 요리 만들기
맞벌이 부부를위한 초간편 식단
2005/06/08 오전 8:48 | 쉽고 영양 많은 요리 만들기

물가 상승으로 생활비가 만만찮게 들면서 집집마다 생활비를 절약하는 게 관건이다. 흔히 하는 말로 ‘먹자고 하는 일’인데 식비를 줄이기 위해 밥상을 허술하게 차리는 건 NO! 오늘은 새 조리법으로 최고의 저녁 식탁을 차려보자.


 

[ 지금껏 몰랐던 새 영양 파워 ]
콩나물은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제
콩이 콩나물로 자라는 과정에서 영양 성분이 변화하는데, 다 자란 콩나물에는 콩에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콩나물은 감기 예방에 좋고 피로회복에 그만. 칼슘, 철분도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콩나물을 먹으면 지친 몸에 활력을 준다.
두부는 다이어트식, 웰빙 대체용으로
칼로리가 낮고 먹었을 때 금방 포만감이 느껴져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인 두부. 고단백이면서 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고기 대신 먹으면 좋은 대표적인 웰빙 식품이다.

콩나물 두부 새우젓찜
재료
검은콩 두부 1모, 콩나물 100g, 새우살 ½컵, 쑥갓 5줄기, 붉은 고추 2개, 실파 3뿌리

양념장(새우젓 1큰술, 고춧가루 ½큰술, 참기름·다진 마늘 1작은술씩)

재료 준비
1. 검은콩 두부는 간수를 뺀 뒤 5×4㎝ 크기, 1㎝ 폭으로 썰어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는다.
2. 콩나물은 꼬리 부분을 다듬어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새우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꼬치로 내장을 빼낸 뒤 깨끗이 씻는다. 시판 새우살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4. 붉은 고추는 둥글게 썰고, 쑥갓은 3㎝ 길이로 자르고, 실파는 송송 썬다.
5. 새우젓은 잘게 다진 뒤 나머지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만들기
1. 찜을 할 접시에 두부를 넓게 깔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바른다.
2. 여기에 콩나물을 얹고 새우, 쑥갓, 붉은 고추, 실파를 보기 좋게 올린다.
3. 김이 오른 찜통이나 전자레인지에 ②를 넣고 5분 정도 찐다.
POINT
두부와 콩나물의 담백한 맛을 살린 찜 요리로 새우젓으로 간하는 것이 포인트.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고춧가루를 좀 더 넣는다.
두부 영양밥 + 콩나물 양념장
재료
두부 영양밥 (멥쌀 2컵, 찹쌀·모둠 콩 1컵씩, 콩나물 삶은 물 3컵, 찌개용 두부 1모, 소금·참기름 약간씩), 콩나물 양념장( 콩나물 200g, 고추장·식초 4큰술씩, 설탕·다진 파·통깨 2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 1큰술씩)

재료 준비
1. 멥쌀과 찹쌀은 각각 씻어 불렸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콩은 여러 가지 종류로 준비해 깨끗이 씻은 뒤 물에 불려둔다.
3.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간수 뺀 두부를 넣어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이때 소금으로 약하게 간한다.
4. 콩나물은 물 4컵을 붓고 너무 무르지 않게 삶은 뒤 물은 따로 받아둔다.
만들기
1. 구운 두부가 식으면 손으로 큼직큼직하게 뜯어놓는다.
2. 밥솥에 멥쌀과 찹쌀, 콩, 두부를 담고 콩나물 삶은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3. 볼에 삶은 콩나물과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콩나물 양념장을 만든다.
4. 그릇에 영양밥을 담고 콩나물 양념장을 얹어 낸다.
POINT
구운 두부를 넣은 콩밥은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 좋다. 여기에 살캉살캉 씹히는 콩나물을 매콤한 양념장에 버무린 후 같이 비벼 먹으면 색다른 비빔밥 완성.
돼지고기 두부덮밥
재료
밥 4공기, 부침용 두부 1모, 콩나물·다진 돼지고기 200g씩, 실파 5뿌리, 콩나물 삶은 물 1컵, 고춧가루·정종·다진 마늘 1큰술씩, 시판 양념 된장 3큰술, 고추기름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재료 준비
1. 두부는 간수를 빼고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은 뒤 손으로 대충 으깬다.
2. 콩나물은 살짝 삶은 뒤 물은 따로 받아둔다.
3. 돼지고기는 살코기로 준비해 잘게 다진다.
4. 실파는 송송 썬다.
만들기
1. 움푹한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향이 나면 고기를 넣고 볶는다.
2.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정종을 넣고 볶은 뒤 두부, 콩나물 삶은 물, 고춧가루, 된장을 넣고 끓인다.
3.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아들면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실파를 뿌린다.
4. 접시에 밥을 담고 돼지고기 두부볶음을 얹어 낸다.
POINT
두부와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먹기 쉽게 만든 덮밥. 중식의 마파두부와 비슷하다. 시판 양념된장 대신 두반장을 써도 좋다.
시들해진 식재료, 어떻게 조리할까?

1. 깎은 감자는 물에 완전히 담근다
감자를 상온에 오래 보관하면 껍질이 쭈글쭈글해지고 싹이 나오므로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가 냉장고에 넣어둔다. 이때 감자가 물에 완전히 잠겨야 한다.

2. 두부는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한다
먹다 남은 두부를 이틀 안에 다 먹을 수 없다면 랩에 싸서 냉동 보관한다. 두부가 얼면서 구멍이 송송 뚫리고 스펀지처럼 변해 야들야들한 맛이 떨어지는 대신 쫄깃한 맛이 강해진다. 중국식 샤브샤브에 넣으면 그 맛이 좋은 편. 얼린 두부는 국물 요리에 사용해도 되고 볶음도 좋다.

3. 토막 생선은 살만 포떠 냉동실에 쏙~
생선은 주로 토막내거나 통으로 소금을 뿌려 냉동 보관하는데, 이때 해동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살만 포를 떠 랩에 싸서 냉동 보관하면 특유의 냄새가 덜 나고 해동 시간도 줄일 수 있다.

4. 남은 오이는 썰어 종이타월 깔고 보관한다
오이는 물기가 많아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쉽게 물러 이틀 정도 지나면 흐물흐물해진다. 이때 소금을 약간 뿌려 냉장 보관하면 무침이나 볶음을 할 때 좋다. 그릇에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종이타월이나 면보를 깔아두면 더욱 좋다.
토막 두부 - 중식 볶음으로 두부 매운 볶음
재료
얼린 두부 ⅓모, 간장 1큰술, 생강채·참기름 ½큰술씩, 설탕 1작은술, 식용유 2작은술, 쪽파 1뿌리, 고추장 양념(고추장 ½큰술, 참기름 2작은술, 물엿 1작은술)

만들기
1. 얼린 두부는 전자레인지에서 20초 정도 해동하거나 실온에서 반 정도 해동한 뒤 먹기 좋게 토막 썬다.
2. 팬에 간장과 생강채, 설탕, 참기름, 식용유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두부를 넣어 간이 잘 배도록 조린다.
3. 팬에 분량의 고추장 양념을 넣고 두부를 살살 버무려 볶는다.
시들한 오이 - 아삭한 오이무침으로 오이 즉석버무리
재료
소금에 절인 오이 1개분, 양배춧잎 3장, 쪽파 1뿌리, 고춧가루 ⅔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설탕·통깨 1작은술씩, 소금 약간

만들기
1. 소금에 절인 오이는 종이타월에 싸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양배춧잎은 굵은 심을 도려내고 곱게 채썰어 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쪽파는 손질해 송송 썬다.
3. 오이, 양배추, 쪽파를 넓은 그릇에 담고 고춧가루와 참기름, 다진 마늘, 설탕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통깨를 넣어 향을 더하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물렁해진 호박 - 간단 갈무리로 호박나물
재료
마른 호박 ⅓개분,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실고추 약간, 통깨 ½작은술

만들기
1. 마른 호박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무, 버섯이 어중간하게 남았을 때도 소금을 살짝 뿌려 그늘에 이틀 정도 말린 뒤 나물로 무쳐 먹으면 맛있다.
2. 마른 보자기에 데친 호박을 싸 가볍게 물기를 짠다.
3. 호박을 그릇에 담고 참기름과 다진 마늘, 실고추, 통깨 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된장이나 고추장 등의 양념을 넣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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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22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맛나게 해드세요,

sooninara 2005-06-22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도 하고..퍼가요^^

ceylontea 2005-06-22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어...배고프당..
퍼가요.

ceylontea 2005-06-22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유익한 정보.. 추천입니다.

울보 2005-06-22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나라님 맛난것 많이 해드세요,,
네ceylontea님 감사합니다,,

로드무비 2005-06-22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추천하고 퍼갑니다.^^

울보 2005-06-23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맛나게 해드세요,,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 달고 시원한 식혜 한 대접을 마시면 훌륭한 후식이 될 뿐 아니라 소화에도 좋다. 또 간단한 다과상에 오렌지주스를 올리는 것보다 식혜 한 그릇을 올리면 훨씬 운치 있는 상차림이 된다. 이렇듯 식혜는 어느 계절에나 어울리는 전통음료다.

식혜 밥을 지을 때는 반드시 멥쌀을 사용해야 한다. 찰밥은 소화가 잘 되지만 밥알이 동동 뜨지 않고 입안에 달라붙기 때문이다. 엿기름은 맥아라고도 하는데 밥알을 삭혀서 맥아당으로 바꾸기 때문에 단맛을 내게 된다. 이 맛은 설탕의 33%정도로 온화하고 입에 착 붙는 단맛이다.

◇재료

멥쌀 1컵, 엿기름 가루 1컵, 물 8컵, 생강 10g, 설탕 1컵, 잣 1작은 술.
◇만드는 법

1. 엿기름 가루를 세 번 정도 살살 씻는다.
2. 미지근한 물에 엿기름 가루를 고루 풀어 윗물이 맑아질 때까지 3시간정도 그대로 둔다.
3. 멥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 다음 찜통에 젖은 행주를 깔고 찐다.
4. 찌는 도중에 물을 뿌리고 위 아래를 섞어서 고루 찜이 들도록 한다.
5. 물에 푼 엿기름의 윗물을 가만히 따르고 남은 찌꺼기는 버린다.
6. 뜨거운 쌀밥에 엿기름 물을 섞어 고루 저어서 보온밥통에 담아 5시간정도 둔다.
7. 밥알이 위로 떠오르면 망으로 건져 냉수에 말끔히 헹구어 둔다.
8. 남은 물은 냄비에 옮겨 설탕과 생강을 넣고 끓인 다음 식힌다.
9. 먹기 전에 식힌 물에 밥알과 잣을 띄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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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22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수정과는 쉬운데 식혜는 수정과는 잣이 있어서 잘 안먹는데 식혜를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를 않네요,,
 

결정적 순간의 대화 (Crucial Conversation)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사람들의 감정이 격해지며, 대화의 결과가 모두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어렵고 까다로운 대화의 순간을 우리는 종종 직면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대화의 본래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리더들이 흔치 않습니다. 우리는 늘 성공적인 대화를 이끄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지만, 실상은 최악의 수로 대화를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우리가 하는 대화의 대부분은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며, 당장은 우리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대화들을 아무렇게나 이끌다 보면 그러한 태도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결정적 대화를 하는 순간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결국 평소에 얼마나 좋은 대화 습관을 가졌느냐가 결정적 순간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게 됩니다.

스티븐 코비가 극찬한 “결정적 순간의 대화”(케리 패터슨 외 지음, 시아출판사)는 대화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대화의 자세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시작하라

우선 올바른 목표를 가지고 대화에 임하며,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처음의 목표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를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승부욕으로, 우리들 대부분은 당장의 논쟁에서 이기려고 하다가 결국 전체 대화를 망쳐 놓는 실수를 자주 범하게 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대화 도중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그 대화를 시작한 원래의 동기를 잊어서는 안 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대화를 해 나가는 중에 그 대화를 시작한 이유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두려움을 없애라

일반적으로 대화에 임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면 두 가지 행동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지나치게 강력히 주장하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나 상대방이 대화 도중 이러한 두려움을 느낀다면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이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화 중 나타나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공통의 목적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입니다. 대화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유는 서로가 하는 말의 목적을 나쁜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리더에게는 왜 함께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이 잘 되기를 바랄 때 비로서 가능해짐을 기억하십시오.

감정을 제어하라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바람직하지 못한 감정상태는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최악의 가정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오류를 범하게 합니다. 만약 그런 가정을 사실로 받아들인다면 그 대화는 말다툼으로 끝날 확률이 높습니다. 우선 주어진 사실을 토대로 가장 최선의 가정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차분하게 대화에 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의 명백한 잘못이 밝혀지면 그때 가서 지적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까? 우리는 누군가의 행동을 보거나 말을 들은 후, 그리고 어떤 감정이 형성되기 직전, 스스로에게 어떤 얘기를 합니다. 이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 즉 내면의 목소리를 제어함으로써 우리는 감정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대화를 이끄는 다섯 가지 기법 >

이 다섯 가지 기법은 특히 민감한 사안에 대해 대화를 할 때 유익합니다.

첫째,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려고 노력하라.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큼 설득력을 지닌 것은 없으며, 쓸데없는 논쟁을 줄이게 됩니다.

둘째, 당신의 의도를 설명하라. 대화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바탕으로 각자가 이끌어낸 결론을 주고받기 위함이기 때문에, 당신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상대방의 생각을 물어보라. 민감한 주제에 대해 말할 때는 당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자신감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두려움 없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도록 겸손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넷째, 너무 단정적인 어투를 사용하지 말라.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인 사실로서 주장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어투를 통해 드러나야 합니다. 강한 주장이 강한 반발을 부르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다섯째, 반대의견이 나오도록 하라. 가장 성공적인 대화는 대화를 마치기 전까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발표할 기회를 충분히 가지는 것입니다.

        


  대화의 마침표 찍기

대화를 끝낼 때 결론을 분명히 매듭짓지 않는다면 나중에 더욱 큰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을 내릴 때 필요한 것은 대화 참여자 모두가 자신의 의견이 꼭 결론에 반영되리라고 기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누가 주도적으로 결론을 이끌어낼 것인지를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 이 사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누가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실행을 위해 누구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바탕으로 결론을 이끌 사람들을 정하십시오.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번 한 주간 여러분의 대화의 습관을 다시 한 번 돌아보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대화의 진정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지도자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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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 (Boardbook + Tape 1개)
에릭 칼 지음 / 문진미디어(외서)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류가 아주 좋아하는그림책입니다,

이책은 혼자서 정말 열심히 가지고 놀아요,

테이프는 제가 종종 틀어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아이라,,혼자서 테이프 틀어놓고 책보면서 좋아라하고,,

맛난것 나오는 페이퍼에서는 혼자서 먹기 놀이도 한답니다,

작은 애벌레가 태어나서 월요일 화요일,,,지나면서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마구 먹습니다,

그런데 애벌레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데요,

참 이상하지요,

아이는 애벌레는 돼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애벌레가 아주 이쁜 나비로 변하는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환성을 지르지요,

이제는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것은 책을 통해서 아주 많이 들어서 놀라지도 않습니다,

작은 애벌레 그림책의 애벌레 놀이는 종종 친구랑 애벌레 놀이감을 가지고 놉니다,

집에 있는 과자랑 사탕 이랑 밥을 가져다 주면서 얼른 많이 먹고 나비가 되라고 합니다,

책은 이래서 좋습니다,

이제는 월요일 화요일도 배우고,,

애벌레에게 밥도 줍니다,

아이랑 즐겁게 노래를 들으면서 즐겁게 책을 읽습니다,

그림책의 그림은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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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책 저책 자꾸 손으로 잡았다 놓았다

읽었다 놓았다를 반복한다,

아이랑 놀다보면 시간이 없다,

그래서 책은 주로 밤에 읽는다,

그런데 요즘 류의 취침시간이 느려져서, 그것도 여의치 않다,

그냥 심심해서 즐겁고 싶을때...읽는다

원래는 책을 한권만 들고 파는성격인데 요즘은 조금 바꾸어 보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온책,

김삼순,

이책은 받자 마자 마구 읽어 내려 가고 있다,

별로 내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일도 없으니 술술 읽힌다,

즐겁게 읽자,

그리고

이책도 읽고 있다,

한꺼번에 여러권을 본다고요,

호호호

그러게요,

그래서 이제 삼순이를 먼저 읽고 나의 아름다운 늪을 읽고 그리고 도쿄여행기를 읽으려고요,

오늘은 삼순이를 다 읽고 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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