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책 저책 자꾸 손으로 잡았다 놓았다
읽었다 놓았다를 반복한다,
아이랑 놀다보면 시간이 없다,
그래서 책은 주로 밤에 읽는다,
그런데 요즘 류의 취침시간이 느려져서, 그것도 여의치 않다,
그냥 심심해서 즐겁고 싶을때...읽는다
원래는 책을 한권만 들고 파는성격인데 요즘은 조금 바꾸어 보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온책,
김삼순,
이책은 받자 마자 마구 읽어 내려 가고 있다,
별로 내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일도 없으니 술술 읽힌다,
즐겁게 읽자,
그리고 
이책도 읽고 있다,
한꺼번에 여러권을 본다고요,
호호호
그러게요,
그래서 이제 삼순이를 먼저 읽고 나의 아름다운 늪을 읽고 그리고 도쿄여행기를 읽으려고요,
오늘은 삼순이를 다 읽고 자려나,,,,